극설교집, 제살태과, 행운유정, 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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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7.




[談論] *** 剋洩交集, 制殺太過, 行運有情, 侍郞 ***

用庚金 行戊運連捷 庚運轉侍郞... 庚金을 용신으로 한다. 戊土운에 벼슬길에 들어, 庚金운에 侍郞이 되었다. 庚金칠살이 식상에게 지나치게 제극이 되어 를 설기하는 戊己운이 좋았고, 庚金운에는 용신이 유력하여 시랑 벼슬을 하였다. <窮通寶監講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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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月甲木庚金이 당령하여 甲木이 절한다. 丁火상관으로 庚金을 단련하고, 庚金칠살로 甲木을 다듬는다. 甲木이 없으면 壬水편인으로 살인상생(殺印相生)한다.

木火 양기가 왕성하고, 식상이 申金을 제살(制殺)함이 지나치다. 火金甲木일간을 극설교집(剋洩交集)하므로 를 도식(倒食)하고 甲木을 부약(扶弱)하는 인수를 용신으로 쓴다. 용신이 투출하지는 않았지만 金水가 득령(得令)하고, 대운이 용신을 돕는 金水로 흘러 아름답다.

책에서는 甲木이 일시지 寅卯 東方木의 녹왕(祿旺)을 득지하여 신왕(身旺)하고, 당령한 庚金칠살을 용신으로 취하여 丙丁火식상의 제살이 지나친 것이 흠이 되는 중에 행운 戊己운에 식재관이 소통하며 용신 庚金을 도와 좋았고, 庚金운에 용신이 발로(發露)하여 시랑(侍郞) 벼슬을 하였다고 적는다.

용신을 중의 庚金칠살로 보든, 壬水편인으로 보든 인수의 역할이 없으면 戊己土는 초토(焦土)되어 생금(生金)이 어려워지고, 庚子운은 庚金이 원명의 丙丁火에 회두극(回頭剋)이 되어 발전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