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따출이 2019. 2. 22. 20:42

 

열심히 활동하다가 잠수함을 타신 부맛기 여성회원이 갑자기 사진을 보내 왔다, 거기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티켓이 두 장이 찍혀 있었으며 내자와 오붓하게 관람하라는 멘트까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관람 일자가 16일 토요일로 되어 있어 난처하다, 그날 오후 4시 양산 선가한정식에서 회원들과 황칠삼겹살과 원동미나리 미식모임을 주최해 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05분 거리 : 팔선생, 135튀김집, 섬들애복국, 신세계백화점 / 걸어서,

15분 거리 :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사랑해횟집, 예이제한정식,



Bohemian Rapsody

부맛기 카페에 가끔씩 올려서 감상을 하던 보헤미언 랩소디를 제목의 영화가 관객수 천 만명에 다다른다는 기사를 읽고 지금까지 대단한 노래를 건성으로 들었구나 생각했다, 처음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더니 중반 넘어서면서부터 기억이 살아 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들어도 가수의 이름은 외우지 않고 멜로디만 흥얼가리다 보니 그런가 보다, 이 노래가 7분간 계속되는지는 몰랐지만 처음에 잘 듣다가 헤비 메탈의 부분에 가서는 볼륨을 낮추거나 듣지 않었는데 영화에서는 끝까지 감상을 하면서 감동을 느꼈다, 134분의 시간이 흐른 후 대부분의 관객들이 일어 나지 않고 기다린다,



Live Aid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 몰린 72,000 명의 관중들 앞에서 공연하는 실제 라이브 공연 장면이다, daum 뮤직에서 구입하여 부산맛집기행 카페에 기증된 곡을 카페 접속시 듣다가 영화의 전당에서 직접 시청을 하니 엄청난 차이가 난다,


ㅇㅇ

Freddie Mercury

본명은 '파로크 불사라' 영국 식민지였던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에서 태어난 페르시아인 후손으로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특이하게 어금니가 네 개여서 영화 초반부에 자꾸 입술을 이상하게 빠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불편했었다, 영화가 보기 싫어 질려는 순간마다 다시 눈길을 끈다, 그런 시간이 지난 후 단정한 머리로 성숙된 모습을 보여 줄 때부터 화면에 집중하게 되었다,


Brian Mary

수제 기타 레드스페셜에다가 6펜스 동전을 플라스틱 피크 대신 사용한 Dr. Brian May 우주물리학박사 역활을 맡았던 배우가 입었던 티셔츠는 많은 한국인들의 공분을 샀다, 우리나라 네티즌의 항의로 옷에다가 덧칠하여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교체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게 거슬러서 가렸으니 참고바란다,



영화의 전당

2011년 9월 29일 개관한 이후 지나 다니면서 쳐다 보기만 하였다, 그러다가 지금은 문닫은 '도쿄120'이란 일식뷔페가 영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두어 차례 들러 보게 되었다, 그러나 영화는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관람하게 된 것이다,


하늘연극장

지하주차장 G열에 주차한 후 안내판에 각층마다 '하늘연극장'이란 글자가 있었음에도 시각적인 착오로 제일 위에 있는 것만 보고 엘리베이터를 타곤 3층으로 올라 가 버렸다, 시간이 부족한 탓에 카페에 맡겨 두었다는 티켓을 찾는데 3층에 카페도 있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거긴 줄 알았다, 알고 보니 1층에도 극장이 있었고, 카페 뤼미에르도 거기에 있었다,



카페 뤼미에르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일행

내자가 사정상 같이 가기 어렵게 되어 영화관람을 좋아 하시는 카페 회원에게 급히 연락하여 같이 가게 되었다, 1층 카페 뤼미에르에서 티켓과 커피를 찾아서 하늘연극장 입구에서 필자를 기다리는 [해초]님,





지하주차장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135튀김집

입장해야 할 시각이 12시 30분까지이다, 점심 먹기가 곤란한 타이밍이다, 그래서 우리는 브런치로 해결할 곳을 찾다가 최근에 들렀던 135튀김집이 떠오른다, 영화의전당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니 안섬맞춤이다, 거기다가 돈가스, 우로코키우동과 튀김도 한두 개 시원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고 사원한 맥주도 마실 수 있으니 좋겠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인기 코스일 것 같다, 참고 블로그 http://blog.daum.net/hl5bxg/15607189 클릭


등심돈가스

7,000 원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바삭하게 잘 구워졌다, 어묵과 우로코키우동을 나눠 먹는데 브런치 코스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가게 되면 좀 더 여유있게 도착하여 제대로 음식도 즐겨야겠다,


#영화의전당, #부산영화의전당,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의전당맛집, #영화의인전당브런치, #135튀김집, #센텀135튀김집, #135튀김집센텀점, #부산맛집기행, #센텀맛집,

#사자왕추천맛집, #센텀우동맛집, #해운대우동맛집, #센텀돈카스, #센텀돈가스, #센텀돈까스, #센텀돈가스맛집, #센텀팔선생, #해운대돈가스맛집,

상호 : 센텀 135튀김집

전번 : 051-747-1350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5로 55, 우동 1483

영업 : 11:00 ~ 22:00,

휴무 : 없음,

주차 : 빌딩주차장 한 시간 제공,

비고 : 






출처 :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글쓴이 : 사자왕 원글보기
메모 :
따출이님 부산은 어느 도시보다 먹거리가 더 많은것 같은 느낌 줌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새봄이 찾아주는 봄에 길목에서 늘 즐거움 가득 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산의 풍경,먹거리 포스팅 잘봤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절정을 향하는 봄과
파란 하늘 상큼한 바람같이
조화로운 금요일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서는 일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일요일 저녁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요긴한 자료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6월 둘째주 휴일~
5월말에는 속초 가족여행중 고성군 산불(그날 밤 어느 야당 총무는 재난 청와대 컨트럴타워 책임자를 안보내고 국정질문만...
바보들?)의 화마가 속초시내 주택가 주변까지 휩쓸어 온갖 소나무는 붉거나 검은숯으로 변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2019 서울장미축제' 늦은 지난주 토요일에야 녀왔네요.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 온갖장미가 황홀하게피었습니다...
서울장미공원(중랑천 태릉-먹골間 일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8번출구... 5km 이상 이쁜장미가 활짝피었습니다...
6월되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듯 합니다.
그제 단비에 草木이 한층 푸릅니다...

그런데 오후부터 낼 오전까지 많은 비에 우박도 예상된다는 예보입니다...

헝거리 실종자들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모두 귀환을 기원하며, 기쁘고 幸福한 휴일 되세요^^
------------------------------------
님 그림자 (노사연), - 원곡 Careless Love(겁 없는 사랑) (Connie Francis )
남은 건 슬픔뿐 이라는 줄거리의 가사로 미국인 사이에서 지금도 널리 애창 되고 있는 곡으로.
'노사연의 - 님 그림자'로 번안되어 불리어지는 노래 들어보시죠~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는 전능자의 섭리대로
지금은 장맛권에 있습니다.

기 ~인 겨울이 물러간 후,
언 땅 뒤집고 땅을 갈아 엎어 파종을하니
온 들판과 산야는 초록물결로 일렁입니다.
담장위에 포도 넝쿨도 알알이 열매를 맺어 살아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닉 따라 님들의 방 방문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으로 문 열어 주시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건강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오늘이 중복 입니다
금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영양좋은 보양식(~)
맛있게드세요(^^)
**당신는 나에 행복입니다**

세상이 차갑게 변하고
서로의 모습이 변해고
쌓은 연륜이 다르다 하여도
당신을 생각하는마음만은
언제나 그대로 입니다
절망스런 이별과 상실이라는
검은 그림자가
오관을 긴장시키고 있지만
당신과의 인연이 있었기에

메마른 영혼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개 아무것도 준 것이
없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을 주었습니다
그사랑이 있기에 흔들리면서도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행복합니다
언제나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노래, 바로 당신
당신은 나의 행복 입니다

늘 존경하고사랑하는 고운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역대하 20:17 아직 우리는 경각심을 늦출 때가 아닌 것 같아요.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마스크, 손씻기를 통해서 생활방역을 했으면 합니다.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화사한 기분으로
일상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권리는
누구나 모두 갖고 있습니다.
그 행복한 권리를 충분히
꾹 꾹 눌러서 넘칠만큼 발휘하세요..
님과 우리 모두 행복한 사람입니다.
공감은 꾸욱 꾸욱 눌렀습니다.
안녕세요? 인사차 들렸습니다
9호 태풍(마이삭) 북상으로
제주와 남해상엔 태풍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약하게 비만 내리고 있지만
제주도는 비바람이 강하게 몰아치고 있답니다.
기상청은 내일새벽 영남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하며
오늘밤부터는 수도권을 제외한 중부지방으로도
태풍특보가 확대되겠다는 예보입니다
사전에 대비하셔서 피해 없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1월에 첫주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왕똥성 a pure evil악마 공습경계경보 발령입니다. (장난아님/변태 똥포르노 실제<virtual>상황이라면 모를까 急)꾸벅^^}

안녕하세요. 닥그네타도 블로거(http://blog.daum.net/yeejooho6 http://tistory.com/yeejooho) 다시 인사드립니다.(꾸벅)미리 Merry Christmas~!!♥♡미대선관련하여. 거의 낙선이 예견되는 美공화당 후보며 인종차별주의 폭군인 Monsieur Trump와 현 국무장관이며 작년 하노이 북미회담을 망친 주역인 마이크 폼페이오가 똥틀러 ♪~♩ 동성애자임을 고발합니다. 즉, 한국에는 왕레즈개 닥그네라면, 미국은 뜨악한 호모로서 국정을 문란시키는 주역인 - 미정세에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계시는 분들은 아시다싶이 - 미국 국무장관이 바로 똥틀러 ♪~♩인 똥성애 (A PURE EVIL)악마라. 미 TRUMP는 앙마친구정도인 "Fucking Racist(아 얼마나 큰 아이러니요 쌩코미디인가!)"로 미국의 국익과도 부합하지 않는 공화당 대통령후보입니다. 결국 전 인류를 멸망시키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반란의 두 주역들이- 2020Choice -얼마 남지 않은 미국 대선의 가장 큰 변수로서, 닥그네타도 불로거인 거북이는 당근 40년전 광주 학살의 주범인 전대갈통과 다를 바없이 전 인류의 공영과 평화에 최대해악으로 인류의 공적들로서 처단을 주장합니다. 남에게 피해주면서 자기들만 잘 잘아보겠다는 점에서 거의 도낀개낀입니다. 윽~! 그 리고 무엇보다도 미증유의 어려운 펜대믹 코로나시기를 같이 (Burden sharing)지혜로 우선 극복합시당. 으랏차차. 감사♥♡♥♡♥♡♥♡♥♡♥♡(꾸벅)^^
11월달도 중반을 지나가는
월요일.

절대 긍정.
절대 감사.

자신감을 가지고
오늘을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 입니다.

‍건강을 일순위에 두시고
오늘도 최선을 다하시고
행복을 맛 보시길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계절 탓일까요? 건강한 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물질적으로 모든 것을 다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그 삶은 분명 모든 것을 다 잃음과 같을 것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