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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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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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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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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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속사랑 봄향기

시간은 유수와 같다고들 하지요. 손안에 움켜 잡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는 유한의 시간입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닙니다. 머나먼 인생길에서 날마다 죽음으로 향해가는 아쉬운 순간들입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마다 뜨겁게, 세차게, 열심히 살아 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이라는 삶을 살아있음으로 누리며 호흡하며 행복한 시간들로 엮어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비온후의 상쾌함은 언제나 쾌재를 부르게 합니다 렌즈속사랑은 렌즈들고 울림속으로 튀고.. 산사랑들은 배낭들고 산울림 속으로 튀지요..

댓글 렌즈속사랑 2020. 4. 19.

2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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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들 강 수 산에오르다

일요일.. 3/22/20 주말 북적되는 도심보다는 산을 택했다. 대구의 아침은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가 높게 나온다. 미세/초미세 없는 산을 찾다 보니... 거창이네. 거창으로 고고한다. 금귀봉*837m 정상에서 가조를 둘러보는 전망도 일품이다. 저기 가야산/우두산/미인산/장군봉/덕유산/등등이 다 보인다Top 에서 세상보는 맛으로 땀 흘려 오른 보람을 찾는다. 시원하다. 새로운 힘의원천을 북돋우는 동기 부여로 삼는다. 하산하고 차량시동을 걸다...전화기를 찾는데 없다! 정상에서 잠시사용하고 빠뜨린모양이다. 이런~~~..... 해는 지는데... 망설이다 불쌍한 헨폰이 혼자 정상에서 울고있을 생각을 하니... 물과 헤드렌턴을 챙기고 다시 오른다! 그자리에서 조용히기다리고 있네... 쏘리 두고가서...^^ 헐레..

댓글 산 들 강 수 2020. 3. 24.

2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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