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속사랑 울림

입벌려 웃을줄 모른다면 그사람이 바보~! 인생 시시하게 살기엔 넘 짧다!!

빛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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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일몰 야경

2020. 1. 17.
















밤에 빛나는 빛을 찾아 보았습니다.

세상의 시끄러움이 밤이되어 조용해질때..

어느듯 하나둘 피어나는 빛나라 세상...


동네 강가에도 언덕에도 하늘에서도...

찬란한 빛은 소리없이 비춰내고 있거늘....


유독 국회만 청화대만 더 시끄러운듯....


이 또 한 지나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