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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구름따라 2019. 12. 14. 18:57



안녕하세요? 바따입니다.^^


2019년 제17회를 맞이하는

논산시 양촌면 곶감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191214


몇 년 전에도 다녀갔었는데 그때보다 

많이 깔끔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주차장쪽은 개선할 부분이 

많이 보이네요.


날은 꽤 쌀쌀하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이렇게 추위를 피해 잠시 쉬었다 

갈수 있는 휴게 부스도 설치가 되었구요.

이외에도 추위를 이길 수 있게 난로, 무료 차 시음 등

여러 편의시설이 눈에 띄었답니다.


곶감축제 왔으니 보기에도 이쁜 곶감들 

우선 눈으로 즐겨보구요.


감은 곶감 말고도 이렇게 몸에 좋은

감식초로 가공이 되기도 하지요?


곶감부스들 대부분은 이렇게 시식을 할수 있어

각 농원만의 특색있는 곶감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곶감이라고 다 같은 맛이 아니라는거~


이 곳은 양촌곶감에 대해 알수 있는 부스였는데요.

곶감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예를 볼 수 있었는데

비닐로 쌓여 있다보니 비주얼이 영~ 아니었네요.



감의 유래와 양촌곶감 소개 글이 있어 읽어봤는데요.

양촌 곶감 소개글은 일반적인 감 얘기여서 집에 와서 

양촌 곶감에 대해 찾아봤습니다.

왜 양촌에서 곶감축제가 열리는지 아래 글 잠시 읽어보시죠.


<양촌곶감>

논산시 양촌면은 

대둔산과 접해있어 일교차가 크고 안개가 많은 곳으로

예로부터 곶감생산지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400여 농가와 14만 그루의 감나무에서 연간 52톤을 생산해

곶감특구 지정, 도지사 품질인증 Q마크, 우수 특산품 선정 등

우수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대둔산 아래 양촌면이 예로부터 곶감이 유명했다니

예전에 이 동네에 호랑이는 안나타났겠네요 ㅎㅎ



식품으로서 곶감은 물론

곶감을 건조시키거나, 껍질을 벗겨내는 기계도 볼 수 있는데요. 

시대도 변해 과거 수작업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기계가 그 일을 대신해주고 있었답니다.


논산 특산물로 곶감, 대추, 딸기 등 있지만

그중 뭐니뭐니해도 제일 특산물은 바로 딸기인데요.


이제 막 딸기가 나오는 시기라

곶감축제장에서 햇딸기를 보게 되었네요.

참고로 2020년 딸기축제 예정일은 2월 중순으로 평년보다

한달반 당겨서 열릴 예정이니 오실 분은 참고하시구요.


메인무대에서는 개막식를 막 마치고

 축하공연이 한창이었습니다.


노래소리가 들려오니 흥이 절로 나는게

축제 기분이 물씬 풍겨오더라구요.

참고로 사진 앞쪽에 우산 같은게 보이는데 

관객분들 춥지말라고 틀어놓은 난로랍니다.


겨울만의 별미 쫀득하면서

 달콤한 곶감의 계절은 이제부터겠죠?


맛있는 곶감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양촌으로 

곶감 먹으로 곶 감니다. ㅎㅎ




-양촌곶감축제-

기간: 2019.12.14~12.15 (양일간)

장소: 양촌리체육공원 

주소: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이메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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