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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dudgns 2010. 9. 23. 17:29

[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노주현이 아들에 관한 루머에 대해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중견배우 노주현이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노후대책을 준비 하는것이 쉽지 않다"는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노주현은 아들에 관한 황당한 루머를 공개했다.


강호동이 "유명한 일화가 있다"며 입을 열고는 "개를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 강아지를 좋아하다 보니 이상한 루머가 생겼다"고 말하자 노주현은 "우리 아들 얘기"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 루머는 노주현의 아들이 "개털이 목의 기도를 막아 운명을 달리했다"는 것. 노주현은 "인류 역사상 개털이 기도를 막아서 죽은 사람이 있나"라고 반문하며 "아직도 그 루머를 믿는 사람이 있다"며 한 일화를 공개했다.


"유학 시절 아들이 친구들과 한식당에 갔다"며 이어 "친구 중 한명이 개를 안고 식당에 들어갔다"고 설명을 덧붙이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 것을 보고 식당 주인이 '큰일나요 노주현 아들 얘기 못 들었어요?'라고 했다"며 "다들 어이가 없어서 한 친구가 '얘기 노주현 아들'이라고 말했더니 식당주인의 눈초리가 '숨겨놓은 아들인가 보다'처럼 보였다"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들은 건강히 잘 있는거죠"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뉴욕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다"고 답하며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아들의 친구 모습을 손으로 가리는 센스를 발휘해 또 한 번 주위를 웃게했다.


[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free@tvdaily.co.kr/사진=MBC 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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