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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asolp 2012. 11. 22. 22:03

 

 

 

 

 

심심해서 한것들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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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asolp 2012. 11. 22. 21:55

 

 

 
< 엘르 > 가 창간된 1992년, 이영애는 '산소 같은 여자'라 불리며 뜨거운 주목을 받던 차였다. 20년이 지난 지금, 이영애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누구나 그러하듯 그녀 또한 세월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삶이 가리키는 방향을 애써 거스르지 않는다. 행복한 일상과 평화로운 세계를 꿈꾸는 이영애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









































< 엘르 > 가 창간 20주년을 맞았어요. < 엘르 > 에 대해 평소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벌써 20년이나 됐나요? 사실 저는 패션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지만 그래도 < 엘르 > 에 대해 친근함을 갖고 있어요. 사실 다른 패션 잡지들은 좀 어렵게 느껴지는데 < 엘르 > 는 편안한 느낌이거든요.

< 엘르 > 가 창간된 1992년 당시 이영애 씨도 '산소 같은 여자'라 불리며 주목받던 시기였어요
89학번이라 1992년엔 졸업반이었죠. 당시엔 주목을 받으면서도 진로에 대해 고민했던 시기였어요. 벌써 20년 전이네요. 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너무 나이 든 것 같네요(웃음).

과거를 종종 돌아보는 편인가요
20~30대에는 바빠서 그럴 정신이 없었죠. 요즘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살면서 옛날 얘기도 하다 보니까 생각이 많이 나요.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결혼 이후에 달라진 점이 뭘까요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결혼 전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았죠. 일만 생각하고, 나한테만 투자하고. 결혼하고 나면 가정에 대한 책임이 생기죠. 아이를 낳으면 또 한 번 가치관이 바뀔 수 있고요.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저도 두 번 바뀐 거나 마찬가지죠. 결혼하고 나선 남편을 위해서, 출산하니까 아이를 위해서 생각하게 돼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애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요. 게다가 요즘은 세상이 너무 험악하니까요.

결혼 전에 막연하게 어떤 아내가, 어떤 엄마가 되고 싶다 생각한 적 없었나요
원래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편은 아니었어요. 20~30대까진 일에 파묻혀 살았는데 이렇게 일이 재미있고, 혼자 있는 게 좋은데 과연 결혼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일하지 않으며 살 수 있을지, 막연하게 불안했죠.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고, 이룬 바가 있다고 생각해서 적당한 때 결혼했다고 생각해요. 뒤늦게 맛본 일상이 소중했기에 편안하게 안착할 수 있었어요.

아들 낳고 싶었나요?딸 낳고 싶었나요
신랑은 딸을 원했어요. 저는 아들도, 딸도 괜찮았는데 농담 삼아 아들 하나, 딸 하나 낳았으면 좋겠다고 한 적은 있었죠. 그런데 둘 다 얻었으니 얼마나 감사해요.

엄마가 되면서 새롭게 보이는 것들도 있겠죠
옛날에는 배우로서 역할만 생각했지만 지금의 우선순위는 우리 애들이 살아갈 세상이에요. 전쟁도, 공해도 없는 세상을 살아야 할 텐데 뉴스만 봐도 세상이 너무 각박하잖아요. 애들조차 폭력적인 세상이 됐고요. 인성 교육이 잘못된 거예요. 덧셈, 뺄셈을 잘하는 것보다 얼마나 바른 사고를 갖고 살 수 있는지가 중요하잖아요. 신랑이랑 종종 얘기해요. 바람직한 쪽으로 우리가 리드해 보자고. 배우로서도 하고 싶은 작품을 찾고 다양한 역할을 해야겠지만 조금 더 사회에 경각심을 주는 작품을 하는 것도 의미 있을 거라 생각해요.

< 친절한 금자씨 > 가 개봉된 2005년 이후로 연기 경력이 멈췄어요. 이유가 뭔가요
1년 가깝게 < 대장금 > 을 찍으며 소진된 마당에 바로 < 친절한 금자씨 > 를 하면서 많이 지쳤어요. 게다가 < 대장금 > 이 메가 히트를 치고, < 친절한 금자씨 > 도 기대 이상의 흥행까지 거두고 나니까 배우로서 나름 포만감을 느꼈죠. 그래서 나름대로 소화시킬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런 다음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작품이 배우가 원한다고 오는 게 아니니까요. 2009년에 결혼하기 전까지 3~4년 동안 쉬고 싶어서 쉰 시간도 있지만 작품을 기다리다가 놓친 시간도 있었죠.

여전히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나요
결혼 전에는 정말 욕심이 많았죠. 결혼 전보단 선택의 폭이 좁아진 것이 사실이고요. 지금 제 인생의 우선순위는 가정이에요. 가정을 제대로 지킨 다음에 연기도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해요. 그만큼 제가 가정을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작품이라면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요즘의 관심사는 뭔가요
제빵을 배우고 있어요. 재미있기도 하지만 저희 아들이 빵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건강에 해롭지 않은 빵이나 피자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곧 양평으로 이사를 가는데 전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 파묻혀 살아보고 싶어요. 좋으면 눌러살 수도 있겠죠. 아마 이 인터뷰 기사가 나올 때면 이미 이사했을 거예요.

전지현 씨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들었어요.친분을 유지하는 다른 배우가 있나요
(장)서희도 자주 만나지 못해도 가끔 격려하면서 보이지 않게 응원하는 사이에요.

올해 전지현 씨도 결혼했는데, 특별한 조언은
지현이는 저랑 열 살 터울이지만 워낙 자기 나이 이상으로 대견한 친구예요. 오히려 제가 배울 게 많죠.

혹시 나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나요
아무래도 제가 연기자고 여배우인데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이제 그런 두려움을 메워주는 든든한 가족이 생겼잖아요. 위안과 안정을 얻는 울타리가 생긴 거죠.
나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가치관이 있을 것 같군요

요즘 신랑하고 우리 아이들이 커나가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요. 저희가 아기를 늦게 가졌잖아요. 언제까지 품 안에서 키울 수 없고요. 결국 아이들이 사회로 나가야 되는데 우리가 사회를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남기고 다양한 역할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카테고리 안에서, 능력 안에서 < 대장금 > 처럼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의미를 만들고 싶어요. 그렇게 조금이나마 아이들을 위한 어른으로서 나이 들어가고 싶어요. 제가 너무 정치인처럼 얘기했나요? 결혼하고 자식 생기면 이 마음 알 거예요(웃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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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asolp 2012. 7. 26. 16:06

 

 

 


 


 

BGM ♪ Angus & Julia Stone - Bella

(사진 클릭하면 정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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