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loquy

혼잣말...외국인인 내가 한국말로 쓰는 블로그!

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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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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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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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치열 교정

우리 조카딸은 금방 치열 교정을 하게 될 것 같다. 힘들겠지만 화이팅! 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했다. 이빨을 4개 뽑아냈는데 2개씩, 두 번 해야 했다. 한 번은 집에 돌아가기 전에 마취 효력이 다 돼서 (그런 게 있나!?) 너무 아파서 시내에서 울어버린 추억...ㅠㅠ 이 위의 장치 때문에 제한된 것들이 많았고 하나가 껌, 떡을 못 먹는 것. 친구가 껌을 준다고 해도 계속 거절... 좋아하는 떡도 참았지만 그래도 흠칫흠칫 조금씩 먹어 보다가 역시 장치에 붙어서 예약일이 아닌데 치과에 가게 되기도 했고... 힘든 일이었다.

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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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관련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한 달 만에 회사에 출근했다. 그동안 집에서 일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갔으니 피곤했다. 우리 부모님 이외 하고 직접 이야기도 할 기회가 없었던 한달. 회사에 가서 잘 지냈는지 간단한 안부 인사를 하거나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다 바쁘니까 수다할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이런 작은 회화만이라도 커뮤니케이션. 아, 오랜만에 이야기했다는 감각을 느꼈고 뭔가 자기한테 중요한 영향을 준 것 같았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직원이라도. 나는 집에만 있어도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도 사람하고의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

댓글 직장관련 2020. 5. 29.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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