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시 판

우림과둠밈 2008. 11. 8. 22:17

 

 

세계 경제적 위기, 유대인을 비난하다

 

 

- 쯔비 벤 게달야후

 

유대인들이 경제 위기에 따른 책임론에서 비난의 소리를 점점 더 듣고 있다고 반 명예훼손 연맹이 조사한 결과를 한 반유대적 단체가 발표하였다. 몇 군데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유대인이 정부와 경제를 “유대적 세계질서”의 일부로 간주 조정하여 경제적 혼란을 야기 시켰으므로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반 명예훼손 연맹(Anti-Defamation League)이 전하였다.

 

극과격주의의 모임센터는 뉴 나치와 백인 지상주의자의 웹사이트 또한 증오의 메시지를 퍼뜨리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전 세계 경제가 하강침체의 국면에 접어들 때마다 반유대주의와 편협적인 광신이 고개를 들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현대 역사를 통해 알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지금 목도하는 바이다” 라고 ADL의 국내 담당 아베 폭스만이 전하였다.

 

유대인과 돈에 관한 오랜 유언비어는 언제나 바로 수면 밑에 있다. 911사태에서 보았듯이, 경제계에 문제점이나 불확실성이나 세계적인 사건이 있을 때마다 유대인들은 희생양이 되고, 추한 반유대적 유언비어들은 새 생명을 갖게 된다. 유대인과 돈에 관한 오랜 유언비어는 언제나 바로 수면 밑에 있다.

 

“유대인들은 월가와 정부에 침투해 왔으며 우리 국가를 좀먹고 있다.”고 한 웹사이트는 보도하였다. 다른 코멘트로는 “GS 유대인은 무엇인가? 골드만 삭스? 유대인들은 탐욕스럽고 부패하고 불결한 자들이다.”

 

“유대인들은 돈 외에는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으며, 믿음이나 종교 모두 그들의 희생자들에게는 철저히 냉혹할 수 있다.”

 

포럼 웹사이트 운영자는 이 증오의 글들을 삭제하려고 노력하였으나 많은 반유대적 메시지에 의해 매우 당황하고 있다. 백인 지상주의자 스톰프론트 웹사이트는 유대인들이 금융계를 조정하고 정부에 영향력을 강하게 행사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요셉슐람 사역 지원

 

 

 

 

약력 및 소개

 

- 1946년 3월 24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출생

- 미국 데이빗 립스콤브(David Lipscomb) 대학에서 학사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 수료

- 예루살렘 시온산에 있는 정통 유대인 랍비 대학졸업

- 세계 복음을 위한 로잔느 위원회 위원, 5년동안 이스라엘의 유대인 복음주의의 로잔느 의장 역임

- 1989년 세계 복음주의 로잔느 위원회 특파원으로 마닐라에서 일함

 

주요사역

 

- 예루살렘 네티비아(Netivyah) 교회 목사(유대인들은 ‘장로’라 부른다)

- 네티비아 성경연구소 교수

- 이스라엘 전역에서 성경을 정기적으로 가르치는 복음전도자

- 유대인과 아랍인간의 화해를 위한 사역단체의 공동의장

- 유럽과 일본 등 여러 나라를 다니며 이스라엘을 알리며 로마서 및 사도행전 강해

- 콜 하 예슈아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 1시간씩 히브리어로 복음을 전하고 있음

- 저서로는 로마서 주석과 사도행전 주석이 있음

 

요셉슐람 장로는 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자라 정통유대교육(Yeshiva:예시바)을 받았다. 네티비야 교회는 정통 유대인들이 모여 기도하고 토라를 공부하는 회당이었으나 요셉 슐람의 스승 랍비가 이곳에서 회당식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시작하였다. 하버드대학에서 전임교수로 와줄 것을 제의했으나 네티비야 교회를 섬길 것을 결정하였고 지금까지 회당식의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예루살렘에서 많은 유대인들이 돌아오게 하는 사역지가 되고 있다.

 

요셉 슐람 목사님의 기도편지...

 

- 이스라엘과 미국의 정치적인 상황을 위하여

- 전 세계의 증권가와 월 스트리트를 위하여

 

언제나 그랬듯이 그러한 세계 경제적 위기는 유대인을 비난해 왔기 때문에, 2차 세계대전 전에 독일의 나치당이 행했던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기도제목입니다. 바락 후세인 오바마 미국의 다음 대통령 당선 이야기는 근심어린 눈빛의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통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리라는 믿음 하에 묵묵히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모두 다 이 점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출 처: K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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