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찬양

우림과둠밈 2010. 3. 11. 22:09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언젠가 기도원 집회에 참여하여

가득한 기쁨으로 이 찬송을 부른 기억이 납니다.

 

여러번 말씀 드리지만, 우리는 주님과 생명의 연합, 하나됨 속에서

오직 그분 안에서 참된 행복을 누립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 하리니.." 아멘!

오직 주 안에만 강물같은 그윽한 평강과 평화, 쉼이 있지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그 평강과 기쁨과 쉼으로

당신의 품으로 언제나 우리를 부르십니다.

큰 어미의 가슴으로 우리를 언제나 부르십니다.

우리의 혼은 잘 알지 못하나,

우리의 영도 언제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감사와 감격, 사랑, 그리고 사모하는 울음으로

하나님을 찾으며 갈구합니다.

 

그렇게 어미되신 하나님의 영과 아이인 우리의 영이 만나고

생명으로 연합되어 하나되면,

어미품에 안긴 아이처럼 우리의 영은 평강과 기쁨,

삶과 죽음을 초월한 평화와

쉼과 안식을 누립니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기뻐 찬미소리 외치며.." 아멘 !!

 

우리의 온 가슴을 울리며 당신께로 우리를 부르는

어미되신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십니까.

하루도 그분 앞으로, 안으로 달려가,

그 친절한 팔에, 그 사랑의 품에 안겨

생명과 기쁨, 감사의 노래가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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