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시 판

우림과둠밈 2018. 12. 8. 00:11




창골산 봉서방 카페 개설 17주년 축하해 주세요

 

2001.12.07-2018.12.07

 

 

축하해 주세요. 창골산 봉서방 카페 개설 17주년입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창골산과 함께 달려온 지난 17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네요. 수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반대자들의 극한 저항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창골산을 통하여 당신의 자녀들을 생각하사 우리로 하여금 이 일을 감당케 하셨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새벽 2시면 일어나 창골산의 자료를 준비하고 올리며 달려온 세월은 하나님이 함께하신 세월 이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의 소천 소식 가운데서도 멈추지 않고 달려왔던 창골산이 어언 17주년이 되었습니다. 나를 부르신 소명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사명이라 생각하고 한국교회 성도님들을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오늘까지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 동안 걸쳐 가신 운영자만도 200 여명에 이르고 제가 힘들 때면 부족한 저에게 댓글로 용기를 주셨던 수많은 회원님들의 사랑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카페를 시작할 때에 40대 젊은이가 이제 60대 중반을 향하여 갑니다. 칼럼 자료를 써주시는 분이 없어서 쓸 줄 모르는 칼럼을 매일 같이 쓸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이 함께 하심이 없었다면 아마도 벌써 문 닫아야 했을 겁니다.

 

미자립 교회 목회자님들에게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골산이 자료와 게시글이 107만 건이 넘었고 하루 100원씩 모아 미자립교회를 돕자는 일로 시작한 일백운동이 이제는 30여 산간오지와 낙도의 미자립교회를 돕는 선교회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바라기는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면 내년에는 더 많은 어려운 교회를 돕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운영진의 실수나 잘못은 언제나 격려해주고 기도해 주시며 늘 좋은 글과 자료들을 보내 주셔서 힘을 보태 주시길 소망합니다. 2019년도에는 더욱 성장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제 힘이 아닌 하나님 주신 힘으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동역자들이 되어 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봉민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충성하실 줄 믿습니다.~~샬롬~~
신선한 도전과 감동을 주고 있는 창골산 봉서방 최고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에 감동받으며 좋은 자료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끊임없이 카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신앙의 유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바보엄마- 때 묻은 땀 흘리시며 시린양말 갈아신고 새벽걸음 재촉하여 밤세워 기도하신 주름진 그 세월에 어머님이 아실가바 소리없이 울엇네 불효자식: 김 만곤 안수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