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성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설악산 울산바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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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산행기/강원도

2014. 8. 31.

 

 2014. 8. 30 (토) 모임에서 2박3일 여정으로 강원도를 여행하던중 3일째되는 마지막날 새벽에 숙소에

새벽에 출발하여 울산바위 산행을 하게되었다. 사촌형님과 L 회원 이렇게 3사람이 함께 올랐는데 늦

초가을의 시원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암봉을 오르는 것이 이렇게 좋을줄은 전혀 몰랐었다. 하산길에 가

벼운 냉수마찰도 하면서 평면거리 8 Km // 3시간 40분 정도 소요가 되었다. 안전산행에 감사하며...


▲ 8.30토) 울산바위 산행경로 및 고도표 

 

▲ 8.30(토) 04:41 // 새벽에 숙소에서 설악동 탕방지원센터로 이동....울산바위 산행을 출발

※ 숙소에서 같은방을 사용한 사촌형님과 L회원...3명이 새벽공기를 가르며 산행에 나섰다.

 

▲ 04:46 // 5분정도 진행하면 신흥사~울산바위로 가는 이정목을 만난다

새벽이라 헤드랜턴을 끼고 주위를 잘 살펴야 등로를 놓치지 않는다.

 

▲ 05:43 // 산행 1시간만에 계조암도착,  흔들바위 앞에서 형님과 한 컷 ~

 

▲ 05:44 // 아직은 해가뜨기전이라 여명속에 계조암 석굴위로 드러난 울산바위.....   

 

▲ 05:45 // 흔들바위가 있는 계조암에서 울산바위까지는 1 Km 거리....본격적인 오르막 시작~~

 

▲ 05:48 // 경사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데크 계단길과 돌계단이 계속되고....

 

▲ 05:51 // 여기서 울산바위 까지 0.8 Km거리 //  현재고도는 560m 니까 정상까지는 300m정도를 높여야 한다.

※ 이곳에서 울산바위 정상(873m)까지 계단수가 1,600 여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 05:52 // 소나무길 사이로 시원한 아침공기를 가르며 한걸음씩 고도를 높여간다.

    

▲ 05:58 // 해가 뜨기 직전이라 동해바다쪽 하늘이 여명으로 밝아온다....

 

▲ 05:58 // 주변이 밝아지면서...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1,708m)이 구름속에 위용을 드러낸다.

▲ 05:58 // 어제 아침에 올랐던 권금성과 대청봉~공룡능선이 한눈에 조망....

 

▲ 05:58 // 울산바위는 무덤덤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 05:58 // 뒷쪽으로 이어지는 울산바위....전체 둘레가 4Km 정도이다

 

▲ 06:00 // 전망대에서 사촌 형님과 일출의 따스한 기운을 느끼며 대청봉을 배경으로 한 컷 ~

 

▲ 06:13 // 울산바위로 오르면서 주변을 조망.....뒷쪽이 권금성 ~

 

▲ 06:15 // 돌계단을 한참 오르고 나면.....

 

▲ 06:21 // 이번에는 데크계단을 오르고....

 

▲ 06:22 //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서 대청봉쪽을 조망.....

 

▲ 06:22 // 이번에는 뒷편 울산바위쪽을 돌아본다.

 

▲ 06:24 // 암봉을 오르며..... 고사목과, 바위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를 보노라면 강한 생명력을 느낀다.

 

▲ 06:25 // 바위틈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들이 울산바위의 풍광을 더해준다...

 

▲ 06:27 // 가파른 암봉을 오르며 멋진 소나무 사이로 바라보는 대청봉....  

 

▲ 06:27 // 바위로 된 암봉이지만 국립공원답게 안전한 계단 설치로 누구나 오를수 있는 좋은 등로이다.

 

 

▲ 06:29 // 정상부의 거대한 암석들....

 

▲ 06:29 // 정상으로가는 마지막 계단....암봉을 오르는 계단만 850여 계단이다.

 

▲ 06:31 // 저렇게 큰 소나무가 이런 바위에서 자랄수 있다니...신기할 뿐이다.

   

 

▲ 06:33 //  갑자기 헬기 한대가 비행하기에 공룡능선과 대청봉을 배경으로 한 컷 ~~~

 

▲ 06:34 // 1시간 50분만에 울산바위 정상(873m)에 도착....

 

▲ 06:34 // 울산바위 뒷편 암능이 아침 햇살을 받아 황금빛이다.

 

▲ 06:36 // 포토용 의자에서 인증 샷~

 

▲ 06:38 // 울산바위 뒷편... 미시령 방향으로 조망....

 

▲ 06:39 // 울산바위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악산 대청봉

 

▲ 06:39 //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아래쪽 능선으로 내려가 본다.

 

▲ 06:40 // 흰색의 암봉과 푸른색의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절경....

 

▲ 06:42 // 정상 아래쪽 암능....바위가 파인곳에는 물 웅덩이가...

 

▲ 06:51 // 올랐으니...이제 내려간다...

 

▲ 07:19 // 다시 흔들바위가 있는 계족암까지 내려와서 울산바위를 조망....

 

▲ 07:25 // 이때쯤 부지런한 산객들이 울산바위로 몰려든다.

 

▲ 07:47 // 계곡물에 가벼운 냉수마찰과 머리도 감으면서 설악의 아침을 열어간다.

 

▲ 08:04 // 새벽에 어두워서 못 보았던 신흥사 경내를 통과하면서.....

 

▲ 08:11 //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고...

 

▲ 08:18 // 출발지 설악동 탐방지원센터를 지나면서 산행을 종료....

 

▲ 트랭글 gps 기록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