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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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항댐 야경(夜景)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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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경상도 여행

2020. 10. 4.

부항댐 / 출렁다리(현수교) 야경
부항대교와 유촌교 야경
부항댐 전망대쪽에서 담은 ... 출렁다리 ~ 부항대교 ~ 유촌교 야경 / 좌로부터
부항대교의 아름다운 반영(反影)

2020. 10. 3 (토) // 추석연휴 4일째, 조금 무료한 듯한 시간을 보내다가 늦은 오후시간을 이용하여

요즘 김천지역의 볼거리로 알려진 부항댐 야경 탐방을 다녀왔다. 부항댐은 국내 최초의 친환경 다목적댐으로

11년간의 기간을 거쳐 2013년에 완공, 댐높이 64m. 수면의 면적이 82km2(축구장 12,000배 크기)이다

 

주변도 // 부항댐 전망대에 주차후 출렁다리~짚와이어까지 왕복으로 탐방하였고 ...
오후 4시경에 전망대 주차장에 도착후 담아본 주변 조형물 ...
부항댐 관리소 주변의 조형물 ...
중간 높은 타워가 짚와이어 출발지, 앞쪽 2개의 흰 주탑이 오늘밤 야경을 보여줄 출렁다리 ...
댐 하류쪽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 산내들 공원
댐길을 걸어가며 내려본 산내들 공원길 ~
댐 윗쪽길을 따라 건너편 출렁다리쪽으로 이동 / 댐 길이 472m, 댐높이 64m, (전력생산 3,310MW/년간)
댐 건너편으로 걸어간후, 줌으로 당겨본 부항댐 전망대와 관리사무소
댐을 건너간후, 출렁다리쪽으로 내려간다
김천 시내에서 30분이내 거리이며 시내버스까지 운행하는 곳이어서 탐방객이 많이 찾아 오는 듯
2016년도에 착공, 2018..11월에 개통한 출렁다리( 도보 현수교) / 길이가 256m이며 1,400명의 무게를 견딜수 있다네요
출렁다리를 건너면 다시 데크다리가 짚와이어 광장으로 이어진다
도보 산책길 / 부항댐 전체를 한바퀴 걷는 코스는 8 km 정도 ~
댐 중간에는 많은 집열판을 띄워 ... 생산된 전기로 관리실 건물등에 사용한다고 하네요
93m 높이의 짚와이어 타워 / 광장으로 들어가 본다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부항댐 주변을 소개 ...
짚와이어가 있는 수달공원 전망대에서 ...
시원한 가을바람을 피부로 느끼며 망중한의 시간을 ~
짚와이어 93m 높이 타워에서 외부난간을 걸어보는 스카이워크
댐 양쪽으로 왕복할 수 있는 짚와이어 타워 (93m, 88m) / 왕복거리 1.7 km
댐 건너편 88m 높이의 짚와이어 타워 상부를 줌으로 당겨보았더니 ...
댐 건너편에서 이쪽으로 건너오는 짚와이어
출발은 80m 상공이지만, 마지막은 이렇게 낮게 내려앉는다
또 한분이 건너편에서 짚와이어를 타고 힘차게 출발 ~
건너편 짚와이어 타워 (높이 88 m) ...
야경 사진을 준비하러 출발지 전망대로 돌아오면서 담아본 ... 부항대교 반영(反影)
17:29 // 건너편 짚와이어 타워 주변의 아름다운 반영(反影)
17:32 // 늦은 오후의 태양에 구름에 가리워지면서 ... 멋진 반영을 연출 / 유촌교~버드내교 방향
유촌교 주변 반영 ~
출렁다리를 건너며 담아본 .... 부항댐 전망대(출발지) 주변의 반영
코스모스 고운 손 ... 담아보며
댐 윗길을따라 전망대로 가면서 담아본 출렁다리와 부항대교
18:05 // 아직 일몰 시간이 10여분 남았지만, 출렁다리에 조명이 켜진다
현수교(출렁다리)가 화려한 조명으로 변신 ~
이번엔 노란색 조명으로 ...
조명색이 바뀌면서 부항호 저수지를 아름답게 꾸며간다
이번에는 좌우측 주탑이 반대색으로 변신하고 ...
부항대교에도 조명이 켜지면서 아치를 그려댄다
부항대교에 이어 유촌교(오른쪽)까지 조명이 들어오며 ....
18:18 // 일몰시간이 되면서 출렁다리(좌), 부항대교(중), 유천교(우)까지 부항호를 밝혀간다
부항대교의 아름다운 모습을 줌으로 당겨보고 ...
어둠이 짙어지면서 조명도 빛을 뿜기 시작 ~
부항대교와 유천교의 조명과 반영(反影)
부항호 전체를 담아보았더니 ... 반영(反影)과 멋진 앙상블을 이루어낸다
출렁다리의 짙어진 야경을 담아보고 / 중앙 높은 타워는 93m 높이의 짚와이어 ~
다시 푸른색으로 갈아입은 출렁다리 ~
짙어지는 어둠에 맞춰 주변까지 밝혀지는 야경 광경 ~
18:22 // 밤은 깊어가고, 야경도 본색을 드러낸다
18:23 // 어둠이 짙게 깔리면서 멋진 야경을 뒤로한체 귀가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