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성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05 2020년 09월

05

■ 나의 산행기/대구근교 용지봉~만보정~대덕산 새벽산행

2020. 9. 5 (토) //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 가까운 근교산으로 새벽산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새벽 04:13 범물동에서 출발한 후 수성구 용지봉~욱수정~만보정~대덕산으로 원점회귀하며 11.6 km / 5시간 40여분이 소요 대구와 경산의 경계에 위치한 성암산~감태봉~용지봉~대덕산 코스는 집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산행지로 자주 이용하는 구간들인데 대구시경계 종주산행(덕원고~성암산~용지봉~수성못) 7회를 포함하여 오늘까지 23번째 탐방을 한 근교산행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