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성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1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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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 터/휴게실 경산 한의대앞 작약꽃

2020. 5. 12 (화) // 출퇴근길에 마주친 작약꽃 조성지 ... 아침에 활짝 만개한 작약꽃을 보았기에 점심시간에 잠시 들려 보았다. 중국이 원산지 이지만 어느새 주변 가까이에서 모란과 비슷하게 피어나는 작약꽃의 아름다움을 담아 봤는데 모란은 나무에서 피며 잎이 3갈래이고, 작약은 풀에서 피며 잎이 1갈래이다 ▲ 한의대 앞 네거리 부근에 조정된 작약꽃 길 (1) 새는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정호성) (2) 사물의 아름다움은 그것을 응시하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 (흄) (3) 당신이 만약 햇빛과 따사로운 물기를 받아들이려 한다면 천둥과 번개 또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칼릴 지브란) (4)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은 경망한 사람이고, 이에 맞장구를 치는 사람은 비겁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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