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썹

희야뷰티 2015. 11. 13. 15:45

 

 

 

 

 

대구 눈썹문신

 

 

 

 

25살 직딩입니다.

 

요즘 저희 회사에 눈썹문신 붐이 일어서 관심 있게 보다가

 

(원래는 할 생각도 없었으나..)

 

동료들의 권유로 세 명이 떼지어 대구 눈썹문신을 하게 됐어요.

 

저보다 두 살 어린 친구가 세달 전에 입사로 한솥밥 먹게 됐는데

 

얼굴도 예쁘장하고 옷 입는 것도 센스있게 잘.. 입는 친구에요.

 

처음에 본 인상부터 예쁘다.. 라는 생각 들 정도의 이미지인데

 

그 친구가 눈썹문신을 한 걸 보고.... ㅋㅋㅋㅋ

 

언니들이 자극 받아서 다 같이 하게 됐어요.

 

예쁘게 잘 했더라고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요즘 눈썹문신이 나오는 지도 몰랐는데 말이죵.

 

 

 

 

 

제가 한건데 사진으로 봐도 참..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네요. ㅎㅎ

 

지금 거울만 보면 제 눈썹이지만 쨌든..

 

하도 넓게 분포된 눈썹이라서 정리하기도 까다롭고

 

숱도 별로 없어서 아침마다 모양 내서 그리기 가끔 짜증날 때 있어요.

 

늦잠자서 시간은 없는데 눈썹은 여기저기 길러져 있는거 보면

 

가끔 짜증나기도 하고요;

 

회사에는 이런 핑계로 편리함의 목적이라고 했지만 ㅋㅋ

 

그 회사 동생이 예쁘게 잘되서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던게 진심이네요.

 

눈썹 문신 옛날 방식만 생각했는데

 

암튼.. 약간 문화 충격이었다는.

 

자연스럽게 잘 됐고, 며칠 동안 아침마다 눈썹 안그리니

 

세상 이렇게 편할 수 없습니다.

 

이게 뭐라고.. ㅎ

 

망설이셨다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려요. 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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