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물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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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공사

2020. 5. 18.

누수방지 / 수중방수공사 / 수지공사 / 수중공사 / 4대강공사 / 긴급방수

 

 

건설 및 공사현장에서 물막이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특히, 설치되어있던 빔과 토목구조물들이 물의 힘을 이기지못해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게 된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점점 차오르는 수중으로 들어가서 물막이를 시작해야한다.

물은 처음엔 바늘구멍같은 것으로부터 아주 작은 방울방울이 새어나오다가 곧 겉잡을 수 없는 물살로 바뀐다.

물막이! 수지작업은 다양한 도구가 이용됩니다.

물막이에 필요한 나무와 천과 순식간에 굳는 수지재료들!

 

강과 하천의 다리! 교량의 작업

 

공사현장에 갑작스런 누수와 빔들의 붕괴로인해 물이 조금씩 새기시작하고,

나중에는 겉잡을 수 없게 되어 수지공사(물막이)를 의뢰해왔다.

 

물막이를 위한 부목과 천, 수지 재료들로 물막이를 시작 후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났다.

 

 

사람이 잠기고, 분수처럼 솓던 물줄기가 어느덧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다.

그러나 틈이 워낙 많고, 빔이 붕괴되기 직전이라 임시방편일 뿐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작업을 방치한다면 공사현장은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긴급공사를 해줘야한다.

 

 

이렇게 물길이 거의 잡혔다.

그러나 빔의 붕괴로 인한 물막이는 물의 힘을 이기기 힘들다.

곧 빔의 교체, 혹은 또다른 토목공사가 필요하다.

잠시나마 공사현장의 진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깊이 차있던 물을 빼주어 공사가 순조로이 진행되도록 도와주었다.

또한,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빠른 조치를 하는 것에 이바지했다.

 

 

공사현장에는 늘 사고와 예상치못한 혹은, 예상한 불의의 사고들이 도사리고 있다.

또한 이번 봄, 여름처럼 비가 많이 온 공사현장은 작업이 더욱 어렵고 힘들다.

 

공사현장은 지반조사 및 생태조사, 환경, 지질조사가 철저히 수반되어야한다.

자연의 힘은 강합니다.

그 자연에 힘에 맞서 진행하는 공사현장의 인원들도 대단합니다.

 

 

공사현장에서는 보다 안전!

더욱 안전!!을 지키고, 안전교육 및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겠습니다.

 

현장에서 이러한 갑작스런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전문가에게 빨리 의뢰하셔서 빠른 대처를 하시길 바랍니다.

토목현장과 수중현장은 매우 다릅니다.

수중현장 및 물막이 공사를 위해서는 수중작업 전문가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맡기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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