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마린산업(marine119)

수중공사·선박관리·수중용접·인양·절단·방수 수중 전문 공사업체 (주)대한마린산업입니다.

도크게이트 점검/반목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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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수리·관리

2020. 4. 8.

 

(주)대한마린산업은 한진중공업과 STX조선해양 및 여러 해양조선업체들과 협력업체로

선박진수 및 점검에 앞서 도크(DOCK)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박의 관리, 수리 및 다양한 수중작업을 맡고 있으며, DOCK GATE 점검 및 반목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박 및 항만, 해양토목, 수중공사, 수중방수 등 다양한 수역의 작업을 본사에 믿고 맡겨주시길 바랍니다.

 

주기적인 선박 및 DOCK의 점검, 반목작업 등 관리와 클리닝, 수중페인팅, 수중CCTV 및 촬영 등 수중작업의 뛰어난 실력을 기반으로 신뢰있는 결과물을 보여드립니다.

 

 

진수란? 선박을 건조한 후 처음 바다에 띄우는 것을 진수라고 합니다.
육상도크에서 건조한 선박을 띄우기 위해서는 도크 게이트 양쪽으로 폭포수처럼 바닷물을 쏟아져 내어 도크에 물을 집어 넣기 시작합니다. 도크의 사이즈에 따라 물의 양과 차수의 시간이 다릅니다. 몇시간씩 걸립니다.

 

 

서서히 도크장에 물이 채워져서 배를 띄우게 됩니다. 보통 선박 진수는 1차 진수와 2차 진수로 나뉩니다. 1차 진수는 물을 배 바닥까지만 채우는데, 이것은 1차 진수로 체크해야 사항 때문이며, 한번에 완전히 띄우게되면 선박의 결함 시 수리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조심스레 1차진수와 2차 진수로 나누어서 실시하게 됩니다. 2차 진수 시에는 배를 완전히 띄우게됩니다.

 

 


도크란?

DOCK

 

배가 정박이 가능한 특수항만을 말합니다. 인위적인 항만으로서 콘크리트 등을 이용하여 만듭니다.

도크는 바다뿐만 아니라 운하, 내수로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DOCK 선거(船渠)라고도 한다. 관용적으로 조선소 자체를 독이라고 부르는 때도 있습니다.

 

독(DOCK)에 관한 기록이 처음 나오는 것은 이집트 제6왕조 때인데 인간의 위대함을 느끼게합니다. 기록에는 피라미드 지을 때 사용한 선박의 건조와 수리를 위해 독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집트인들에 대해 다시금 존경심이 생깁니다.

 

선박의 수리 · 보수 · 하역 등을 위해 조선소 · 항만 등에 만들어진 설비로 독의 종류에는 형태에 따라 건식(乾式) 독과 부양식(浮揚式) 독 등이 있으며, 사용목적에 따라 건조독, 수리독, 계류독 등으로 나뉩니다.

 

 

  드라이독  

DRY DOCK

건식(乾式) 도크

 

수심이 충분한 바다에 면한 곳에 선박의 출입이 가능할 정도의 길이, 너비, 깊이로 땅을 파서 바다와 연결시키고, 측벽(側壁)과 바닥을 철근콘크리트나 널말뚝으로 보강하고, 입구에 문(dock gate)을 설치한 형태의 DOCK를 말합니다.

새로 건조된 선박의 해상운전에 앞서 선박의 도장(塗裝)의 최종적인 마무리와 점검에 사용되고, 선박의 스크류 점검과 수리, 선박 밑부분의 청소와 도장을 실시할 때 사용됩니다.

 

DOCK의 바닥은 배수가 잘 되도록 완만한 경사를 이루게 하고, 거기에 30cm의 각목을 1m 전후의 간격으로 1.2∼1.5m의 높이로 쌓아올려서 선체(船體)를 지지하는 반목(盤木)을 만듭니다. 반목은 중심선 외에 좌우 양쪽에도 몇 개 설치합니다. 배의 진수 및 선박의 도크 입거 전에 도크점검 및 반목 작업을 실시하게 됩니다.

 

DOCK 도크 입구에 설치되는 문은 물에 뜨는 구조로 배를 독에 넣을 때는 선박을 독에 넣고 위치를 바로 잡은 다음 바다에 떠 있는 문을 독 입구의 문설주 부문까지 끌고 와서 문에 물을 채웁니다. 그러면 문이 가라앉기 시작하고, 동시에 펌프로 독 안에 있는 물을 배출시키면 수십 분 후에 독 안팎 수면의 고저(高低) 차가 생기고, 문은 문설주에 밀착하게됩니다. DOCK에 배수되어 선박의 용골(龍骨:keel)이 반목에 접하면 양쪽 측벽과 선체 사이에 지지재(支持材)를 대어 선체를 받치고 , 배를 독에서 끌어내릴 때는 반대로 작업하면 됩니다.

 

  부양식독  

플로팅 도크


바다의 조선소라고 불리는 플로팅 도크!

배를 건조하는 도크가 육지에 있지 않고 바다 위에 떠있기 때문에 불리는 말입니다.

플로팅 도크의 형태는 단면이 凹자 모양인 (ㄷ자 형태) 강철제 상자로, 내부에 많은 탱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물을 넣어 가라앉히고, 배를 상자의 오목한 부분에 끌어넣은 다음 펌프로 배수하면 독은 배를 실은 채 떠오르게 되는 원리의 DOCK 입니다. 부양식 도크는 드라이 독의 설치가 적합하지 않은 장소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라앉을 때나 떠오를 때의 안정문제를 고려해야 하고, 비용도 많이 들고, 또 드라이 독에 비해서 수명이 짧고 수리도 해야 하는 등의 단점들이 있습니다.


최근, 플로팅 도크가 세월호 인양 방식 가운데 하나로 검토되는 것도 바로 이 가라앉고 뜨는 특성이 선체 인양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세월호 선체에 체인을 감아 해저에 잠긴 선체를 바다 속에서 들어올립니다. 그 다음 세월호 주변에 있는 플로팅 도크를 가라앉힙니다. 세월호를 감싸안을 만큼 잠긴 플로팅 도크는 선체에 접근해 세월호 밑으로 들어갑니다. 그런 다음 플로팅 도크의 물을 빼 도크가 떠오르게 한 다음 예인선으로 끌고 가는 방식입니다.
현재 국내 대형 조선사들은 대부분 플로팅 도크를 보유하고 있지만 플로팅 도크를 이용한 선체 인양은 아직 국내에서는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방식으로 신중히 고려해야할 듯합니다.

 

※ 세월호 인양의 플로팅도크 사용 장단점 ※

세월호 배 밑으로 도크를 정확하게 집어넣기, 그리고 도크 안으로 들어온 세월호를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대신 세월호를 수면 위까지 완전히 들어올리지 않아도 되고, 플로팅 도크의 부력이 최대 8만 톤에 달해 6천8백톤 급 세월호를 띄우기에 충분하다는 점은 잇점으로 꼽습니다.

 

 

해상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고안된 바지선 형태의 대형 구조물. 육상에서 만들어진 배 조각(블럭)을 플로팅 도크로 가져와 조림한 뒤바지선을 가라앉혀 배를 띄운다.
플로팅 독은 횡단면이 유자형이며, 밑부분에는 여러구획으로 나뉘어진 이중저 탱크 와 측면 양족 벽면에도 탱크가 여러개 설치되어 잇어서, 이들 탱크에 물을 넣어가 빼내면 뜨거나 가라앉게 되어 있는 강재구조물. 선체를 입거시킬때에는 선박의 홀수에 맞추어 각 탱크에 물을 넣어 독을 침하시킨 다음, 선체를 끌어들이고 나서, 강력한 펌프에 의하여 각 탱크의 물을 배수하면서 독을 뜨게하여 서너체를 독바닥의 블록 위에 얹힌다.

 

선박의 도킹시 종종 도킹 반목에서 과도한 집중력이 발생하여 선박 구조에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구조손상을 피하기 위하여 적절히 반목 개수 및 배치를 해야 한다. 통상 반목배치는 설계자의 직감에 의존하여 적절히 배치되고 있으나 정밀한 배치를 위해서는 선박 전체 모델을 사용한 유한 요소법으로 수행하고 있다. 전선 모델을 사용할 경우 설계시점에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

선박의 도킹(Docking) 시 반목으로부터 전달되는 국부적인 집중하중에 대한 구조 안전성 검토를 위해 수행되는 해석으로 주로 선주의 요구에 의해 수행되어 진다. 도킹해석은 해상 운항 상태가 아닌 dry dock 내에서 반목에 의해 선체가 지지 받고 있는 상태에 대하여 선체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작업으로 과거도킹 해석은 선체 구조 부재를 보요소로 가정하는 Grillage 해석을 통하여 수행되었다

 

독(Dock)에는 드라이 독(dry dock)과 부양식 독(floating dock), 배를 건조하기 위한 건조 독(Dock)이 있다. 드라이 독(Dock)은 건식(乾式) 독이라고도 하며, 수심이 충분한 바다에 면한 곳에 선박의 출입이 가능할 정도의 길이, 너비, 깊이로 땅을 파서 바다와 연결시키고, 측벽(側壁)과 바닥을 철근콘크리트나 널말뚝으로 보강하고, 입구에 문(Dock gate)을 설치한 것이다.

독의 바닥은 배수가 잘 되도록 완만한 경사를 이루게하고, 거기에 30cm의 각목을 1m 전후의 간격으로 1.2∼1.5m 의 높이로 쌓아올려서 선체(船體)를 지지하는 반목(盤木)으로 삼는다. 반목은 중심선 외에 좌우 양쪽에도 몇개 설치한다.

독(Dock) 입구에 설치되는 문은 물에 뜨는 구조로 되어 있다. 배를 독(Dock)에 넣을 때는 선박을 독(Dock)에 넣고 위치를 바로잡은 다음 바다에 떠 있는 문을 독(Dock) 입구의 문설주 부문까지 끌고 와서 문에 물을 채운다. 그러면 문이 가라앉기 시작하고, 동시에 펌프로 독 안에 있는 물을 배출시키면 수십 분 후에 독 안팎 수면의 고저(高低) 차가 생기고, 문은 문설주에 밀착한다. 독이 배수되어 선박의 용골(龍骨:keel)이 반목에 접하면 양쪽 측벽과 선체 사이에 지지재(支持材)를 대어 선체를 받친다.

배를 독(Dock)에서 끌어내릴 때는 이것과 반대 작업을 하게 된다 이에 부양식 독은 단면이 凹자 모양인 강철제 상자로, 내부에 많은 탱크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물을 넣어 가라앉히고, 배를 상자의 오목한 부분에 끌어넣은 다음 펌프로 배수하면 독(Dock)은 배를 실은 채 떠오른다. 부양식 독(Dock)은 드라이 독(Dock)의 설치가 적합하지 않은 장소에 설치할 수 있다. 그러나 가라앉을 때나 떠오를 때의 안정문제를 고려해야 하고, 비용도 많이 든다. 또 드라이 독(Dock)에 비해서 수명이 짧고 수리도 해야 하는 등의 단점이 있지만 드라이독의 크기가 건조하려는 선박보다 작은 경우 혹은 긴급하게 해상에서 선박을 수리해야 하는 경우에는 부양식 독(Dock)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들이 개발되어 지고 있다.

 


  도크의 종류  


자체의 동력으로 운항이 가능한 도크(Dock) 저부에밸러스트 탱크를 형성하고, 펌프의 한편은 배수흡입수관과 연결되고 또 한편은 배수관과 밸러스트 탱크네 급수관이 연결된 쓰리 웨이밸브와 연결 성형되며, 또한 컴푸레셔는 공기공급관으로 에어패킹에 연결되어 공기밸브가 설치된 에어패킹이 도크의 입구에 부착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부유 독(Dock).

해상에서 배를 긴급하게 배를 수리 하거나 고쳐야 할 경우에 사용하는 부양 독(Dock)으로 선체의 일부 선수 혹은 선미 부분을 독(Dock)안에 넣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 부유 독(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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