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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츠리얼 2010. 5. 25. 10:00



아이패드의 편리한 기능중 하나인 ibooks. 저도 독서(?)가 아이패드를 장만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처음 아이북스를 보면 첫화면인 책장에 감탄하고, 책장 넘어가는거 보고 감탄하지요^^


확실히 뽀대도나고 관리하기도 쉽습니다. 큼직한 화면이라 집중도 더 잘되는거 같아요~



이 유용한 아이북스의 또한가지 유용한 기능!


바로 사전 검색 기능입니다.


  요렇게 책을읽다가 검색해 볼 수 있지요. (사전을 봐도 모르겠단말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아이패드에는 영영사전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영영사전밖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안에는 영영사전뿐만 아니라, 일영, 영일, 일영 사전도 들어있습니다.

일어사전들은 기본으로 활성화가 안되있는데 프로파일에 추가만 해주면 사전이 활성화 됩니다.
아마도 일본출시판에는 언어를 일본어로 설정하면 일어사전들이 활성화되지않겠나 싶네요.


아래는 일본어사전들을 활성화시킨 DefaultDictionaries.plist파일 입니다.



일본어 사전 활성화 파일 받기

DefaultDictionaries.plist



저같은 경우는 언어를 일본어로 쓰기때문에

/Application /xxxxxxxxxxxxxxxxxxx/ibooks.app /Japanese.lproj에 넣어놨습니다.
이렇게하면 아이팻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면 영영사전이, 일본어로 설정하면 일어사전이 검색됩니다
대신 아이패드 언어가 일본어일때는 영영사전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전부 활성화하면 영영사전이 최우선으로 검색되는듯합니다. 우선순위 바꾸는게 알 수가 없네요.
아시는분은 가르침을...


위의 xxxxxx부분은 기기마다 틀립니다. English.lproj은 시스템 언어 입니다.

영어는English.lproj, 일본어의 경우는Japanese.lproj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어는 없네요.
아..물론 탈옥해야하지요;;



사전을 활성화시키면 아래처럼 영일/일영 사전이 작동합니다.






애플은 왜 맨날 숨겨놓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음편은 영한사전, 한영사전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