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HOT 이슈

    JOB coach 2007. 8. 10. 15:19
    아...몇일밤새고 이렇게 몇일만에 집에와서...

    기대감을 가지고 100분토론을 보았는데....

    뭐 암튼 열받을 기력도 없어서 잠부터자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진중권? 뭐...이름네글자감독.... 쩝....

    그넘들이 말하는 꼬라지하고는..참나 기가참니다.

    다른말을 하나도 안들렸습니다.
    마케팅이니 뭐니...

    결론은.........

    반대론자 패널이 말한거의 요점은..



    디워는 영화로서의 가치가 없는데... 마케팅을 기가막히게 잘했기때문에..

    이렇게 이슈가 되고있다는것이다. 라는것 아닌가요... 제가 어제 잠결에 들어서 그런지...맞는지 모르겠네요...


    지/랄/한/다.// 씨/발...

    말이 되는소리가 아니기때문에...반박할가치도 못느끼네요..
    아무튼...

    씨지인의 입장에서 가장거슬리는...진중권의 말을 적어본다면..




    영화의 기승전결도 없거니와...그안에씨지가 화려하나는 볼만했으나.

    그 디워의 씨지의 수준도 다시 재검토가되야하고. 평가를 받아야한다.

    그리고 영구아트무비가. 독자기술력을 확보했으나 그들이 사용하고있는
    프로그램이 자체개발한 프로그램이기때문에.

    그 프로그램도.범용화가 되기어렵다. 라는 말을 한거 맞지요?

    결국. 영구아트무비는 삽질했다. 라는소리밖에 들리지가 않네요

    전혀........영구아트무비라는 그런 씨지프로그래머의 회사를 인정할수가 없다

    라는 생각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제가 오버하는걸까요?

    충무로와 심형래사단이 융합이 잘될수잇을까...라는 질문에 그따위 망발을 해가면서 그들의 씨지도 다시 재평가를 받아야하는데 그말을 못하게한다라고 했습니다....

    잠결에 들었는지...잘모르겠네여...



    전.........비록 영구아트에서 일하진않지만...그들과 같은일을 하고있기에..

    여지껏... 영화에서나. 씨지가 많이사용되었다는 영화는 없는시간 짬내어..

    웬만한건 다봅니다.

    솔직히까대자면.... 진중권이말하는 그 개/같은 망발에 절대 동의못합니다.


    물론........스토리나 그런것들은 제가 잘 모르기땜에...뭐라고 말못하겠습니다.


    그런데...솔직히 반년이 면 영화하나 뚝딱하고 만들내는거랑...

    씨지로 1초당의 동영상을 만들기위해 20장에서 38장의 스틸컷을 조합하는

    그런 개/노가다의 결과물을... 그런 재평가. 또는 그들의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무시...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열받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영구아트에서 사용하는 엔진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RC를 사용했던. 뷔레이를 사용했던... 브라질을 사용했든...(랜더링 엔진)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 아닙니다...

    물론... 스틸컷을 뽑아내기위해..엔진은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출력되는 이미지 자체가 엔진마다 고유의 특성때문에 분위기 자체가 틀리기때문입니다...


    그런 엔진을 그들이 개발햇다는것은 옳습니다... 백번 맞습니다...

    자기영화의 스타일을 만들기위해서 기존의 엔진과 틀리다면 그들이 개발하는게 맞는데...

    진중권의 논리는 기존에사용하던것이아니기때문에 융합이 안되어 재검중이 필요하다는 말이.......씨/발 개 아우...열받네요 ^^

    진중권은......씨지의 핵심을 하나도 모르고...까대는것밖에 안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그냥 여지껏 하던데로 스토리에대해서나 비평이나하시지..

    왜 씨지를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씨지종사자들은 영구아트무비의 씨지실력에대해 그닥 큰 비판을 하지않습니다..


    오히려 놀라워하고 응원을 해줍니다..

    엔진을 어떤것을 쓰던간에 그건 중요하지않습니다..

    엔진이라는건.... 각각의 회사마다 자기의 스타일이 있기땜에.. 그 스타일에 맞는 엔진을 쓰면 그뿐이고...

    결국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동일합니다..

    이름도 모르는 별 희귀한 프로그램을 사용할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마야나. 쓰리디맥스를 사용하지 진중권의 말처럼 프로그램을 하나 새롭게 개발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가 말하는 정말 영구아트에서 새로운 모델링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했다?
    그렇다면 영구아트는 더 대단한거죠..
    엔진을 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범용화되지않은 모델링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라........


    쓰리디맥스라는 소프트웨어가 정품이 1000만원에 육박합니다...

    새롭게 개발햇다면 그들은 영화를 만들게 아니라 프로그램을 판매하면..더 대박입니다..


    우리가 새롭게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디워라는 영화를 만들어냈다...

    그것보다 더한 마케팅판매는 없을겁니다...세계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겠죠.

    그렇다면 진중권이라는 그사람이 재검증이필요하다라는 말도안되는 그딴소릴한다면... 때려 죽여도 시원치않을 망발을하게된것이죠...


    아디 뭣도모르면서 그런 억지를 쓰는지...참나...


    그들은 프로그램을 개발한게 아니라 랜더링엔진을 개발했다고 생각되고요...


    그런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햇다는것....대단한거라 판단되는데...

    진중권이 뭘 안다고....재평가를 한다는건지...모르겠네요...


    충무로가..과연 그들의 씨지실력에.. 평가를할만한 그들을 가르칠만한 실력가가 있을까요...

    평가를 하려면 그에 걸맞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뭘 가르칠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충무로에선 디워를 넘는 퀄리티의 씨지영화가 안나왓나요..

    평가를 못할 분위기라고 했는데...



    평가를 할만한 분위기가 아니라..실력이안되기때문에 못하는겁니다...



    트랜스포는 와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디워는 아니다?


    개/엿/같은소리나 하고있네요....


    어떤 랜더링엔진을사용하던. 기본원리는같습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는 감히 장담하건데. 영화 내내 보여줬던...

    자동차나... 롯봇같은 그런 스텐레스의 재질의 랜더링은...


    우리나라 씨지종사자들의 실력이..정상급의 하이클레스도 아닙니다.

    상급...단지...단지 상급의실력이 된다라고하면. 누구나 다 만들수있습니다.

    하지만...디워 같은 사람의 표피나..동물의 가죽재질은..정말 어렵습니다.

    직접 비교한다면....

    전혀 꿀릴것이 없는것입니다...

    비교적 쉬운 야간신( 야간신은 라이트가 양이 적어서 사물에 뭍어나는 빛이 적어서 좀더 실사와같은 재질감 표현하기가 낮씬보다 10배정도 유리합니다)이 80%인 트랜스포머와

    대부분 낮씬을 이용했던 디워와 퀄리티 논하기가 힘들죠

    물론 영구아트가 세계최정상이다라고 말하는건아닙니다.

    배경과 오브젝트의 이질감이 있었던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그건 트랜스포머도 같지않습니까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제왕은 완전 판타지이니까요....

    배경과 오브젝트도 아예한꺼번에 씨지로 발라버리면 되니까 논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디워나 트렌스포머는 현대의배경으로 씨지를 구축했기대문에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트랜스포머나. 디워나 별반다를게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디워가 용이 아니라 우뢰매시리즈를 만들어냈다면... 더 놀랐을텐데라고생각합니다.


    왜 헐리웃에서 만들면 대단하고...

    우리나라에서 만들면 왜 한수접고 비교합니까?/



    헐리웃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건... 그들의 자유로운 스토리

    그걸 만들수있는 제작자.그들이 가지고있는 방대한 데이타베이스.

    그들이 가지고있는 엄청나게 좋은 컴퓨터.

    그것이 실력에포함이 되니까.... 그들이 한수 더 뛰어난거지..

    단지 핵심이 랜더링기술은... 뒤질게 없다이겁니다.


    물론저도 실력이 좋지않습니다만...

    로봇과 같은 스탠레스의 제질은..랜더링어서 실사와같은 스틸컷은 얼마든지뽑을수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컴퓨터가 견디냐 이거죠....

    그런 실사와 같은 스틸컷 하나를 뽑는데있어서 1초의 동영상을 돌리기위해

    30장정도의 스틸컷을 뽑아야하는데.

    단 한장의 스틸컷을 뽑는데 보통 개인용pc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좀더 성능이좋은 pc에서 랜더링타임이 아무리 짧게 잡아야 24시간정도 걸린다 이겁니다...


    이걸 실무에서 사용하기가 빡시다는거죠...컴퓨터 수백대가 있지않는한은...


    그 랜더링탐을 줄이면서 실사와같은 스틸컷을 뽑아내야한다....

    이게 핵심기술인데...

    영구아트무비는 그 어려운 동물 표피의 재질구현에 성공했다는것에 한표.

    그것을 실무에 적용할수있는 수치값을 찾아냈다에 10표입니다...

    이러한 작업을 하면서 재산과 같은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했다에 100표

    그 데이타베이스를 이용해서 다음번엔 엄청난 작업시간 단축에 가능하다.

    더 좋은 퀄리티를 낼수있다는것에...기대감으로...더 응원을 해줘야 정상이라 생각되는데


    스토리가 개판이라서 씨지도 함께 거기에 평가절하가 된다는것에 같은 씨지인으로서 억울할뿐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sf의 핵심은 화려한볼거리입니다..

    씨지가 90%이상이라고 해도 무방할것입니다...

    제가 봐도 디워는 100% 잘했다라는건 아닙니다.

    조선신은 정말 게임동영상같앗으며. 현대신에선 씨지와 배경과의 부조화는 분명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선씬은 제작비가 없어서 몇년전에 이미완성된 씨지라고 들었습니다.

    하나의 영화 안에서도 분명한 발전이 있었습니다..

    영구아트무비는 저의 작은소견으로 봤을때 우리나라는 물론이가 세계에 내놔도 전혀 꿀릴것없는 퀄리티입니다...

    그들에게 더 용기를 주어서 더 잘하도록 격려를 해줬으면하는데.....


    솔직한 심정으로...

    ㅋㅋㅋㅋ

    충무로 저따위의 행태를 보자면...

    원래.......저희 씨지종사자들은 자기가가 가지고있는 소스나. 노하우는

    같은 사무실 직원이라도 가르쳐주지않는게 일반적입니다.

    그 이유는 말하지않아도 아실테고 -_-)

    괴물이란 영화를 만들때 괴물하나를 만들기위해서 반지의제왕팀이 직접 만들어주고 노하우는 가르쳐주지않은것처럼...


    영구아트무비도 그랬으면좋겠습니다.

    그들이 가진실력으로 충무로가 그들에게 울며불며 매달리면서 이번작품에 씨지한번넣어달라고 애걸복걸하길 빌면서....

    씨/발/ 충무로 망해버려라....라고 한마디 적겠습니다 -_-

    뭔말을했는지 모르겠네요...암튼.. 열받아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출처 : 문화방
    글쓴이 : 강유백약 원글보기
    메모 : 동감!!
    진중권 그사람도 결국은 뭘 모르고 주저리를 한 셈이네요 ㄱ-
    제대로 방송 안봤으면 함부로 쓰질 마세요.
    영구아트에서 만든 엔진이 범용화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들었다"고 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 기술이 앞으로도 재사용 가능한지에 대해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단순히 진씨의 패배주의에 사로잡힌 말들 뿐이었습니다. 기초 평론가! 그의 말에 따르자면 요즘 초중고생들의 줄임말(이것도 사전에 올라가는 시대에 왔는데)도 하등에 언어의 가치가 없다라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 못하고 2500년전의 사고로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진중권 발언의 요지에 CG 폄하부분은 없습니다.
    그 CG 를 부각하려다 놓친 그 외의 영화적 기초에 해당하는 글의 부재를 지적한 것이고,
    그 볼만한 CG 에 글 (스토리) 이 없으니까 황당하다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CG 전문가가 아닌 평론가들이 볼 때는 평가하기가 참 어렵다 라고...

    그래픽 엔진의 범용화 부분은
    " 하나 남은 것이 그래픽 기술입니다. 이미 산자부에서 투자를 했어요.
    보통 마야 같은 거 사다가 바로 쓰는 경우가 있고, 고쳐서 쓰는 경우가 있고,
    안맞을 경우에는 개발하는데, 영구아트무비를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구요.
    세계최고로 만들려고 했는데, 범용화가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투자를 철수했거든요.
    디워용에는 되는데, 범용화는 아직 안된다라고 하는 겁니다...
    어쨌건 그 성취한 부분에 대해서도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고...
    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멘트가 CG 기술력을 폄하한 것으로 보이기까지 하지는 않는 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전문가분이 이렇게 세심하게 짚어주시니 이해가 잘 가네요.진중권을 무조건 욕하기보단 님같이 놀리적으로 반박해야합니다.어제 진중권 상대패널들..대답도 제도로 못하고...나같아도그정도 질문에 확실하게 반박 하련만...하모패널 블러그보니 일부러 참았다고 하는데..할말은 해야지..디워못보신분들은 진중권이 말에 넘어갈거 아닙니까.예를들면 ..주인공이 한일이모냐..여자하나잡는데 그많은 추종자가 동원되엇나..그많은 추종들이 어떻게 한방에 없어�나...하모 패널은 대답을 피하고 머뭇머뭇거리드라구요.정말 열받고 짜증나서..혼낫습니다.
    나는 100분 토론 진중권씨 말 중 저 분이 정말 영화평론을 해도 될 정도로 많은 영화를 보신 분이실까라는 의심을 갖게 만든 말이 있었다.
    바로 '주인공이 도망만 다니고 괴수에 맞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는 말이다.

    하지만 주인공이 도망만 다니고 괴수에 맞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유명한 세계적인 영화가 있으니 말이다.

    그 영화는 바로 그 유명한 "우주전쟁" 이다.
    그 영화를 만든 사람은? 바로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은 슈퍼스타 탐 크루즈, 다코타 패닝이 했고 그 영화 역시 화려한 CG가 볼거리다.
    이무기 전설을 스토리로 한 디워처럼 이 영화도 외계인 침략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고전 문학인 1898년 H.G. 웰스의 <우주전쟁>을 영화화한 것이다. 너무 옛날 문학을 토대로 해서 그런지 그 영화에서 외계인은 갑작스런 미생물의 감염으로 비명횡사한다.
    물론 외계인의 비명횡사에 주인공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스필버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단다.
    "저는 단지 제가 예전에는 한번도 만들지 않았던 정말로 무서운 미지의 생명체가 나오는 정말로 무서운 영화를 만들면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생존과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려는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또, 엄청나게 큰 사건에 대항하는 인간 본성의 기본적인 요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미국 평론가들은?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번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SF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시카고 트리뷴의 마이클 윌밍턴은 "놀라운 효과들과 거의 논스톱인 액션 서스펜스로 가득찬 최상급 오락물"라고 평했다.

    당시 우리나라의 평론가들은?
    good 박은주:그의 상상력, 늙었다. 그러나 그의 소심함, 깊이감으로 보인다
    bad 이상용:웰스의 오리지널 소설을 스필버그 식 가족 드라마로 축소시킨 영화
    good 김영진:처연하고 무서웠다. 요즘 그쪽 세상이 그런 것 아닌가
    good 양성희:스필버그판 9.11 재난영화. 9.11이 미국인에게 남긴 심리적 외상을 제대로 그려낸다
    (출처: 네이버 영화)

    '주인공이 도망만 다니고 괴수에 맞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는 점은 영화비평 중 비판의 원인이 될 수 없다. 진중권씨는 진중하게 한번 더 생각하고, 꼭지가 돌지 않으신 상태에서 구체적이기만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였음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동감합니다. CG를 모르고 하는 이야기 맞습니다.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말지, 왜 싸잡아 비난을 퍼붇는건지.. ^^;
    디워 보며 가장 감탄했던 부분이 그 이무기와 용을 극장의 커다란 스크린에 올렸다는 점이었는데..
    수동트랙백 겁니다.. http://daeil.tistory.com/382
    솔직히. 정말 솔직히.

    영화보면서 마지막에 시가전, 이무기간의 싸움 씬 전의 몇십분동안은. 대 실망입니다.
    씬간의 연계성도 없고, 말들도 앞뒤가 안맞고, 배우들 연기...ㅡ.ㅜ 안습입니다.
    디테일도 대단히 .... 실망스럽습니다.

    CG. 감동입니다. 솔직히 앞의 대 실망은 다 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이정도 왔구나.
    우리나라도 몇년이될지 몇십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곧 헐리우드 만큼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봤습니다.

    영화로써 작품성. 솔직히 떨어집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도 섣불리 도전하기 어려웠던 우리나라 영화의 새로운분야를
    연 작품이라는데 아주 큰 의의를 둡니다. 영화를 보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준 대단한 도전이고,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작품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화평론가들이라면 충분히 안좋게 평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영화는 관객이 판단합니다. 디워. 미국에서는 망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심형래감독을 응원할랍니다.
    디워는 시작에 불과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더 좋은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절대공감합니다. 충무로 기득권자분들 한번 묻겠습니까?
    영화인 입니까? 영화 마피아입니까?
    15년만에 한국사람이 만든 영화 개봉관으로 보러갈려고 예매했습니다.
    어느 영화냐고요.... 입만 살아있는 싸가지없는 놈들이 그렇게 보지 말라고 하는
    "디워" 내 돈 내고 내가 좋아서 갑니다.
    충무로 영화 기득권세력 이번 기회에 뼈져리게 반성하고 자성해라!
    너네들이 입에 침바르며 칭찬하고 자랑하던 우리 영화 15년동안 극장에서 본적이 없다.
    다 그렇고 그래서.... 조폭영화가 흥행하면 개나 걸이나 조폭영화고,
    시대물이 흥행하면 머리 박터지게 너도 나도 시대물이고,
    니네들 언제 새로운 소재, 창조적 도전정신으로 영화 만들어서 흥행에 성공항 영화가 몇편이나 되냐?
    그 밥상에 그 반찬인 충무로사단, 이번 기회에 새로운 마음으로 물러날 사람들 물러나고
    창조적 작가정신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후배들을 위해서 정말 물러나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나도 개봉관에서 우리영화 보고싶다.
    참고로 저는 50대 중반에 가장이며, 니네들이 입으로 나발대는 것만 못하지만 나도 좋은 영화 볼줄알고 평가 할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영화 대박난 작품들 한번도 안봤다. 왜냐고, 저렇게 밖에 못 만드냐! 치졸하고, 재미없고, 유치해서다.
    그러나 내일 "디워" 보러간다.
    한번 더 이야기 하면, 충무로 마피아 영화가 아니라서 보러간다.
    이래서 잠결에 들은 이야기로는 글을 쓰면 안된다는겁니다.
    잠자고 일어났더니 이런일이 있었네요. 전혀 무슨내용인지 모르고, 그저 읽고 갑니다. CG종사자시라는데 맞는 말이겠죠.머.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여기도 알바 녀 노 들이 있네요 ^^;
    멋져
    동감 1000%~~
    100분 토론에 방청객으로 나가셔서.. 한마디 따끔하게 하고 오시죠 ~~
    투모로우 정도에 비교해보면ㅜ
    요즘 새로나온 카페예요....

    몇번 방문해�더니 원하는 자료들이 많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필요하시면 한번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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