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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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2020. 9. 7.

진해의 상징.. 탑산,부엉산,제황산,남산...으로 제멋되로 부르는데..부엉산과 남산으로 저는 알았습니다..

 

 

일제가 건설한 중원로타리가 아직도 존재하며..여섯방향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재방문 하게되면 명당 탑모텔에 머믈면서 진해 골목골목 옛기억을 찾아 보아야겠어요

 

 

아주 오래된 우체국이며...이제는 은퇴해 전시관이 되었어요..현대식 우체국은 바로 뒤에 있어요

 

 

역전뒤에 살아서 역광장에 자주 마실왔지요 ...그땐 아주 넓었는데 지금보니 손바닥만 하네요

 

 

 

 

 

점심먹고 365계단 올라갈려니...좀 불편합니다. 이 계단도 확장되고 편리하게 재단장 했군요

 

 

속천이 옛날엔 구석진 어촌이었는데...그동안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여기서 수영을 배워서... 잊혀지지않는 추억의 장소이네요

 

 

해군사령부 공설운동장 주변환경이 이젠 낫설게 보입니다

시간이 너무빨리 갔어요

 

 

진해역과 진해여고 사이에 옛집이 있었지만...다 철거되고 새집들이 자리잡아 이젠 남의 동네입니다

 

 

여기 중앙시장도 어머니따라 다녔지만...목조건물이 다 사라져 섭섭합니다

 

 

 

 

 

 

 

동쪽 시가지...경화시장 찾다가...

 

 

북원로타리 이순신장군 동상입니다..뒤에 아파트가 마음에 안들어요

 

 

제일 많이 다녔던 굴다리..햇빛,비가리개가 생겨 옛날보다 더 좋아졌으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자연산 여좌천은 사라지고 새단장해서 처음엔 별로였는데...자꾸보니 또 정이 듭니다

 

 

진해 양어장은 윤곽이 어려품이 기억나 낫설지 않아요

 

 

 

 

 

양어장 내부에 자연산 산책로가 서울 석촌호수 만큼이나 넓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100년 쯤 되는 진해시 보호가옥에서...진해음식을 대접해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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