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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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 싶은곳

2020. 10. 22.

친구의 별장이 비어있다는 소문듣고 몇명이 거제로 출동

오른쪽으로 동네와 일반도로가 나있고 나름 편리한 장소이네요

 

 

왼쪽으로는 해금강이 아주 잘보여 굳이 유람선 안타도 되군요

이미 두번 배타고 외도가다가 구경하였어요

 

 

집이 좋은 위치라 이번에는 도보로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주말이라 주차하기 힘들고...걸어야 운동이 되지요...

 

 

주말이면 구경꾼들이 많이들 와요

 

 

 

 

 

우리는 구경이 목적이 아니고...친구들 만나서 즐기는게 최우선 입니다

동기들이 부산 조선소에서 일하였는데 회사가 거제로 옮겨와서 반강제로 이사 ㅋ

 

 

어쨌든 동기들 덕택에 구경 잘하고 잘 먹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화장실 입니다

청결하고...은은한 멜로디...향취제..또 가겠지요

 

 

집 바로 밑에...유람선과 유료 낚시배가 있어요

 

 

낚시를 하기위해 통영으로 이동

통영동기가 낚시광인데다...성어기에 부업하기 위해 배를 소유했어요

 

 

요때가 새벽이라 추웠습니다

낚시고 뭐고...집으로 갔어면 했어요

밤늦게 주거니 받거니 먹다보니 체력의 한계가 있네요

 

 

 

 

 

4시간 동안 겨우 감시 세마리잡고 귀항

운때가 안맞습니다...

 

 

입들은 많고...하는수 없이 통영어판장에 가서 고기를 사야했습니다

 

 

어판장에서 후배를 만나 저렴하게 활어를 구입했습니다

이래서 인간관계가 중요한거 같아요

 

 

오후가 되니 횟집 주인들이 활어사러 많이들 오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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