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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11월 산행

가을이라 나뭇잎이 변하고 있어요 등산로 입구이며 낮에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흑곰들이 살어서 야간엔 못들어 가지요 우리 일행들이 끝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란히 걸어요 일년중 겨울에만 비가와서 계곡이 말랐습니다 사막성 기후라 식물뿌리가 몇미터 길이로 땅속 깊숙히 내려가요 여기 폭포까지 왕복 6km만 하고 파티를 열려고해요 사는 이야기는 끝이 없어요 뉴욕 스테이크를 준비했네요...고기값은 무척 싸지요 여자들은 놀고 남자들이 일해야해요...세상이 바뀐 탓에 일년에 두번 정도 친한 사람만 모입니다 오늘 아침에 집앞 가로수가 단풍이 예뻐게 들어 한장 올립니다 건너 집은 연말준비를 다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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