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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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영도 흰여울 둘레길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항대교와 반도보라 아파트 흰여울 트래킹 할려면 아파트앞이나 근처 보건고앞에서 만남을 합니다 흰줄 따라가면 태종대까지 갈수있어요 흰여울은 언덕위의 동네라 계단이 많아요 바다경치가 좋아 여기서 살고싶어요...개인주택은 옥상도 있고 조그만 마당이 있어요 아파트보다 장점도 있고 살다보면 문제도 있겠지요 바람이 쎄면 뚜껑이 날아가나 봅니다 그런데 통들이 왜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집과 골목이 70,80년대 정서여서 그냥 반갑네요 뒤에 큰건물은 카페와 식당할려고 새로 신축한거 같아요.. 대박 나시길... 저기 굴...통과하는데 1분도 안걸리고...태종대까지 갈수있는 시작점 입니다 자연산 길따라 가면서 바다경치와 맑은공기 마시면 됩니다 왼쪽 길따라 가면 중간중간 준수한 전망대도 보여요 가다가 해..

댓글 정든 곳 2020. 10. 5.

2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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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자갈치

패션의 거리 광복로를 즐기며 자갈치로 행차... 옆에 용두산 공원,국제시장,자갈치 어시장이 있어 항상 인파가 많아요 자갈치 회센타.본관건물...그밖에 대형 회센타가 몇있어요 오전에는 한가하고 점심때 부터 복잡해져요..점심겸 장 보아야 하기에 오후의 거리모습 북에서 오신분이 노래 잘하고 악기도 잘 다루며 아저씨로 부터 인기 독차지 했지요 신랑이 없다해서...ㅋ 시장이라 먹자판 입니다 각종 행사도 많아 시간 보내기 좋아요 신동아 회센타 내부...6층 까지 있어요 영도다리...매일 2시경 올라가나 주말에 관광객이 많아요 부산대교 용두산타워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자갈치 일대 회...매운탕으로 점심 해결

댓글 정든 곳 2020. 9. 20.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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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그리운 진해

진해의 상징.. 탑산,부엉산,제황산,남산...으로 제멋되로 부르는데..부엉산과 남산으로 저는 알았습니다.. 일제가 건설한 중원로타리가 아직도 존재하며..여섯방향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재방문 하게되면 명당 탑모텔에 머믈면서 진해 골목골목 옛기억을 찾아 보아야겠어요 아주 오래된 우체국이며...이제는 은퇴해 전시관이 되었어요..현대식 우체국은 바로 뒤에 있어요 역전뒤에 살아서 역광장에 자주 마실왔지요 ...그땐 아주 넓었는데 지금보니 손바닥만 하네요 점심먹고 365계단 올라갈려니...좀 불편합니다. 이 계단도 확장되고 편리하게 재단장 했군요 속천이 옛날엔 구석진 어촌이었는데...그동안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여기서 수영을 배워서... 잊혀지지않는 추억의 장소이네요 해군사령부 공설운동장 주변환경이 이젠 낫설게..

댓글 정든 곳 2020. 9. 7.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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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영도 축제

친구로 부터 축제행사가 있다고 연락받고 호기심반..점심도 해결해야 될것 같아서 남항동으로 출동 이때가 11시 쯤.... 주황색 의미는 모르지만..영도에서 젤 큰 동네인 청학동 주민입니다 학창시절이 역시 좋아요...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아줌마들의 표현의 자유가 정말 좋습니다 행사에서는 농악대가 분위기 잡아요 신나는 행진입니다 이분들은 동삼동에서 오셨습니다 중고등 학생들도 열심히 참가 학부모들 입니다 영도에는 영도의 자랑인... 해양대,고신대 학생들도 참가 푸드코너는 바닷가쪽에 있습니다 오래 서 있었고 배도 고파 좀 일찍왔어요 아는 지인들이 충청도분들이 많아 충청향우회 부스에 자리잡고...고등어구이,정구지 부침개 충청도 인삼튀김 맛나게 먹습니다 집에 가기싫어서 또 자리를 만들어 여담을 즐기지만 배 불러 절반..

댓글 정든 곳 2020. 8. 25.

2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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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태종대

1976년 봄에 새단장 했나바요.. 기억이 70년도 초에는 둘레길이 비포장 도로였습니다 천천히 걷고 쉬고 사진찍으며...해도 2~3시간 정도면 구경합니다 태종대 전부... 노약자,어린이가 타면 좋아요... 한바퀴 도는데 10분도 안걸려 좀 아쉬워요 여기가 중고등 시절 저의 놀이터였어요... 고기잡아 매운탕에 밥해 먹는 재미에 양날개 바위에서 낚시했어요 옛날부터 해녀들이 멍게,해삼,성게를 잡아 팔았는데...이제는 규모가 커졌네요 왼쪽이 s.k 아파트단지...오륙도 뒤로 해운대가 보입니다 이번엔 물안개가 좀 있어 대마도가 희미해요 배들도 태종대 구경할려고.. 옆에다 주차하였나 ? 배타고 들어갔군요...멋진 낚시꾼 입니다 태종사인데...아담합니다 봄에는 수복으로 운치있는 골목이 되지요 왼쪽이 다대포 동네입니다..

댓글 정든 곳 202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