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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man 2018. 11. 13. 23:42


사탄주의적 백워드 매스킹(Backmasking),최신 국내 대중가요 거꾸로 사례연구- 악마(마귀,Demon)의 실체를 추적,적그리스도 근황![CRAMV(D.U.)-108(Re-)]

Charlie Conspiracy


게시일: 2018.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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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완성본 영상에서 오류일수 있는 부분 3분여의 컷은 삭제하고 재업! 일부컷 삭제 버전입니다. 이 버전을 정식 버전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 버전의 삭제 내용에도 인간이 신이 된다는 사상을 견지하는 프리메이슨들의 사례언급이나, 사탄교에서 쫒는 쾌락주의의 문헌적 예시등, 시대의 중요한 분별의 메시지 부분이나 일부 방문자들이 달아놓은 전문적 댓글등이 도움이 될수도 있는데, 업로드후 피드백 결과, 또한 특정 개인에 대한 비판이 적절치 않은 부분이 될수도 있어, 기존 버전은 미공개로 처리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개인에 대한 비판 부분은 필터링해서, 해당 부분 자료를 참고하기 위해 볼 사람만 보시길 바랍니다.) *미공개 기존버전 링크: https://youtu.be/R2xVbjSSfMo


==[개괄]== 처음에 백매스킹만을 짤막 주제로 하여 작업을 시작했으나, 조금 중요성이 느껴져 함께 통찰할만한 더욱 수많은 분야의 자료를 넣어서 좀 긴데, 재미만 쫒아서 백매스킹만의 사례를 보아서는, 얻을 것이 그닥 없고, 일루미나티 카드속에 들어있는 백매스킹, 사탄적 연예산업, 루시퍼의 더 플랜과 적그리스도의 선언문 중 일부까지, 전체를 큰 유기적 관계성의 통찰안에서 살피지 못한다면, 사실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의 음모론을 이해한다는 것은 계속 단발적 이해에만 머물게 되며, 겉핥기 식으로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위 백마스킹은 퍼포먼서인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표면에 나서지 않고 곡을 만드는 드루이드같은 크리에이터와 연출가들, 특정 종교성이 강한 미디어 제작집단에 퍼져있는 사탄주의적 백마스킹의 사례들! (심오한 의도들을 숨기고, 전속계약에 묶였으니 시키는대로 하기 바쁜, 그저 팬들에게 더 좋은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혹은 아무것도 이런 의도를 모르고 참여했을 사실은 선량한 마음의 가수들도 상당수 있을 것이고, 이들 모두를 비판하기 위한 내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대중에게 조금씩 영적인 잠식과 타락으로 이끌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한 사탄주의자들에게 비롯된 백워드의 기원과 메시지들은 공익적 측면을 위해서라도, 혹은 이런 함정이나 교묘한 의도등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다만 추종하기에만 바쁜 젊은 자녀 세대를 위해서라도, 제대로 알릴 필요가 분명 있습니다.)

































제 영상의 다른 수많은 영상들을 보지 않았어도, 이 한편을 볼때, 큰 흐름을 스스로 이해할수 있도록, 특히 문화적 어젠다에서 만큼은 제대로 통찰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기존의 제 수많은 자료와 기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유튜브의 자료및 이미지 자료등을 압축적으로 구성했습니다. 5분~7분 영상 수십편 봐서도 절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전체적 이해가 쉽지 않아 계속 겉돌게 됩니다. 아싸리 그냥 보지 않고 넘어가거나, 이해할꺼면 아싸리 다양한 주제를 연관시킨 장편속에서 한편을 보더라도 초집중하여 많은 것들을 충분히 살피고, 각각의 관계성을 큰 흐름으로 짚으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거나,,! 재미를 쫒는 스마트폰 리뷰세줄 남기기에 여념없는 어린 독자들은 제 채널엔 발을 들이시지 않기를 바라고, 20살 이상의 충분한 지성과 사색의 깊이를 갖추고, 사회나 타인에 대한 의존성이 없이 충분히 정신적 홀로서기가 되어 있는 분들에 한해서, 이 영상을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대로 보실 음모론 전분가 분들은 필요하다면 정지시켜가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미지 속에 글자하나하나와 함의까지 깊이 생각해보시고, 또 블로그등이나 독후감리뷰형식으로 A4 용지등에 1~2장 분량의 리뷰를 남에게 설명해본다는 형식으로 남겨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시청만 하면 휘발성으로 사라지나, 하브루타 학습법의 원리로, 더욱 정리가 확실히 되고, 스스로 단서를 찾아볼수 있는 힘이 길러지게 됩니다. 초반 인트로 구간을 넘어서면, 결코 우연이라고 볼수 없는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사타니즘적 의도나 악의적 시도들, 처음 접하는 분들은 조금 충격을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굉장한 정보들이 홍수처럼 이 영상속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여운이 많이 남을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스타를 우상화하여 해바라기처럼 지지만 하고 싶고, 비판자체를 할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위 예시의 사례들이 불편하다면 애초 보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것저것 사상적으로 어떤 걸림이 없는 사람만 보고 그게 소수여도 상관없습니다. 단, 악의 실체를 제대로 살피고 안다는 것은, 그만큼 진실에 다가간다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 충분히 깨어있어야 무지함속에 속거나, 오류를 쫒을 선택지도 줄어듭니다. 그것은 향후 자신의 영성적 결정에도 좀더 진리성 있는 결정을 할 기회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 결정이 자신을 지옥에 떨어뜨릴수도 있고, 천국에 이르게 될여지를 줄수도 있을터인데.. 이 영상에서 전달하는 최소한의 지식들이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 시대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어떤 질문을 잊고 살다가, 다시 한번 치열하게 살피고 답을 찾고, 생사처를 찾아보는 것은 어느 누가 강제할수 없는 개개인 자신의 몫입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 영상을 보고 그런 계기를 가지고, 종래엔 그것이 유익한 결과로 돌아올수도 있겠지요. 사탄은 온 천하를 능히 꾈수 있는 존재라고 흔히 말할때, 그점을 잘 생각해봅시다. 온 천하를 꾄다는 것은 그만큼 대단하게 잘 속인다는 것이고, 광명으로 보이고, 대중들 대부분이 그에 대해 환호하고 열광하며 전폭적으로 지지를 받는다는 시대의 현상을 말합니다. 그럴때 그것은 마냥 좋은 것이 아니니 분별햅라는 내용은 오히려 맘에 들지 않고, 반감을 살수도 있습니다. 이 영상은 대중 대부분의 지지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나, 한번은 꼭 알려야 하는 영상이고, 백매스킹등 글로 전달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긴기간 영상작업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 사실 이보다 딱히 중요한 음모론적 주제는 없고, 향후 시시콜콜한 현상적 음모론을 업데이트해봤자 오히려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오히려 희석하는 작용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한 동안은 음모론 작업은 쉴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방법이나, 연구하는 자세등에 대해 썰이 좀 많았습니다. 가끔씩 꾼돈이라도 맡긴것처럼, 자신은 왓칭만 하면서, 왜 음모론 제작 계속 안하냐 하는 방문자 분들이 있어 공지하는데, 영상자체를 비영리로 게시해왔기 때문에 유튜브 수익이 2년간 집계 0원이고, 그분들에게 헌금 1원도 받은거 없고, 꾼돈 맡은 적도, 지분을 준 적도 없습니다. 시간 쪼개가면서 영상으로, 칼럼으로 대부분의 자유시간을 수천시간 대중경고 작업에 할당하여, 적그리스도란 특이점 때문에 애초 시작한 음모론 영상제작들, 대한민국에서는 세손가락 안에 꼽힐만큼 이 부분에서 열의있게 할만큼은 했고, 기실, 취미로 제작하고 있는 감성치유 리메이크 뮤비들도 상당수를 동시제작한게 있는데, 이 작업을 하느라 중반까지 만들어놓고도 마감을 못한채로 너무 미룬 것들이 많이 있어, 한동안은 좀 만들때마다 기분이 태풍같은 음모론 제작이 아닌, 평안한 제작을 할 생각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조만간 채널을 분리할수도 있습니다. === [에베소서 6:12] 개혁한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KJVB: 이는 우리의 싸움이 육체와 피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요, 정사(政事)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치리자들을 대적하고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인 사악함들에 대적하는 것임이라. KJV: 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지난 영상편에서 루시퍼의 디 플랜, 그의 영적 체제=하이어라키들, 세상을 교란하는 어센디드 마스터의 존재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해 소개했고, 정사와 권세들, 신세계질서를 이루려는 정치와 권력, 문화를 장악한 세계 배후권력 집단인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사탄숭배 집단에 대해서 충분히 소개해왔습니다. 침묵은 대적이 아니라 방관일 뿐입니다. 이들이 이끌 영적인 사악함들에 대해 씨름하시고 대적할 뜻이 있는 분들은.. 각자, 목소리를 내 주시길 바랍니다. ========= 당분간은 현실의 디테일들을 잘 소개하는 턴오프 유어티비나, 이상한 놈이나 아인슈타인 리 같은 비교계, 교계 음모론 채널이나, 싱싱이나 지식창고 같은 현실 스캐닝 채널을 방문하면서 정보를 얻어가시길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한다고 그 채널들이 제 채널과 사상적 디테일이나 개인적 중요하게 보는 것들이 완벽히 입장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손실이 된다기보다는 골고루 살피면서 분명히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을 것입니다. 반면, 내가 신이 되는 방법이나 오컬트와 개념적 영성으로 끌어들이는 채널들은 조심하십시오!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듯하지만, 신세계 질서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고, 1~2년이 지나도, 언제나 제자리를 맴돌며 개념의 탐구만이 오가며 시간을 탕진하다, 공허한 이상속에 도취하게 만들것입니다. 그럼, 평안이 함께하시길...!! [2018.11.13. 새벽, Charlie Conspir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