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 취미방/손뜨게,십자수

커피향 2018. 9. 5. 15:25

손뜨게 의욕 넘쳐 시작은 하지만 거의 완성이 다 되어가면 늘 50% 부족한 느낌입니다.

대바늘로 털모자를 떠 본건 몇개 되지만

코바늘로 모자를 떠 보기는 처음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내맘에 들지 않지만...

써보니 나름 느낌은 좋았답니다.

챙이 짧은게 좋겠다 싶어서 끝을 맺으려 했는데...실용적인게 먼저라서

조금 더 욕심 내어 완성했네요.

시작하구 이틀만에 완성했으니 초보자라도 도전해봄 직 합니다.

 

 

 요건 완성하구 집에 있던 리본으로 감아 봤네요..

 

 처음 시작하구 윗부분만 잡았을때입니다.

 

 코를 조금씩 점점 넓혀 갑니다.

 

 요기까지가 제 목표였지요.

짧은 챙으로 해서 마무리하려구 말이죠...

 

 

 

 

 요기서 챙을 모조리 풀어 버렸습니다.

 

 코를  늘려가며 넉넉한 챙을 만들어 갔습니다.

 

 뜨게실이 테잎사 라서 탄력도 있고 잘 늘어 납니다.

얼굴을 충분히 가려줄수 있는 넉넉한 챙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리본을 두르고 리본의 이음새 부분을 안으로 살짝 꿰매 줍니다.

뜨게쟁이님께서 보시면 많이 웃으실듯....^^

 

 

휴일에 쓰고 나가면 인증 사진 꼬옥 올려보려구요..

마이우끼려나??

제겐 코바늘보다는 대바늘이 아직까진 만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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