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여행을 좋아하며 , 사진촬영을 취미로 즐기는 블로그 입니다 . 지리산 제석봉 운해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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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지리산의 아침

2020 년 6월 23일 지리산 고리봉 일출과 운해 - 전북 남원시 산내면 고리봉 일출 지리산 고리봉 여명과 일출 올여름 시작되어 제일 더운 날 새벽 요 며칠동안 날씨가 무척 더워서 복사냉각에 의한 운해가 생겨날 것 같은 예감에 지리산 고리봉을 가 본다 기대하였던 운해는 없고 아름다운 여명과 일출이다 뱀사골과 달궁계곡으로 희미한 운해가 조금 생겨 나다가 햇볕에 비 산하여 버린다 바래봉 뒤로 덕유산 라인이 운해 위에 섬처럼 솟아올라 하늘 금을 그었다 해가 뜨오르자 운봉 들녘 뒤로 대간 능선을 따라 옅은 운해가 드리워 저서 아름다운 산 그리매가 아름답다 남원시 운봉들녁과 산 그리매의 풍경 이 운해풍경은 귀가하다가 성삼재 휴게소에서 아래 구례 산동면 풍경을 담았습니다 시암재에서 본 운해 지리산 아침 풍경이었습..

댓글 지리산 2020. 6. 30.

2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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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오도산 운해

2020년 6월 21일 오도산 운해와 일출 - 경남 합천군 묘산면 봉산면, 거창군 가조면 오도산 정상에 서면 남으로는 합천댐이 있어 운해가 잘 형성되고 합천의 여러 산들과 대표 황매산. 지리산이 잘 보인다 서쪽 방향으로는 거창의 넓은 가조벌과 1천 m 가 넘는 거창의 고봉의 산군들이 도열하고 뒤로는 덕유산 라인이 아름다운 곳이다. 오도산의 여명 오늘 아침 아름다운 운해를 기대하고 오도산에 올랐다 해발 1,134m 인 오도산 정상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여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비박을 하고 있었다 일출 운해의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 일출 빛에 노란 기린초가 피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빨간 태양빛 받은 운해의 바다 합천호 위로는 운해가 너무 많아서 지상을 다 덮어버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다 오도산 ..

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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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보성 녹차밭 풍경

2020년 6월 9일 녹차밭 풍경 - 전남 보성군 보성읍 우리몸에 좋은 푸르른 녹차밭 풍경 기상예보에 전남 해안과 남부지방에 운해가 짙을 것이라는 예보를 믿고 아침 일찍 찿아가 보았으나 운해도 없고 밋밋한 하늘에 뜨거운 태양이 반긴다 운치있는 아름다운 풍경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차 밭 인증샷만 남기고 온다. 일출시에 약간의 운해가 생길듯 말듯 하다가 끝나 버린다 봇재다원 봇재다원의 기계로 찻잎을 수확하는 풍경 가는날 봇재다원에는 차 수확을 하고 있었다 올 봄 첫 차 수확이라고 하였다. 보성녹차밭 풍경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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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6월

09

아름다운 풍경 함백산의 아침

2020년 6월 7일 함백산 일출과 철쭉 -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함백산의 일출 동쪽의 검은 구름띠 영향으로 일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이었으나 밤잠 안자고 먼길간 보답으로 붉고 아름다운 여명과 일출을 선물 받았다 여명 항상 산정에서 새벽 이 순간을 맞을때 마다 가슴은 뛴다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이 순간을 위하여 산에 오르는지도 모른다 잠간 동안 눈 맟춤하고 구름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야속한 태양 주목과 철쭉 고운 아침빛에 마음을 사로잡고 발길을 붙잡는 철쭉 고사목과 분홍철쭉에 아쉬움 남아 하산길에 자꾸만 뒤돌아 보고 . . . 함백산 아침의 최종선물 빛내림 아름다운 함백산 아침풍경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05 2020년 06월

05

아름다운 풍경 야로대교

2020년 6월 4일 야로대교 - 경남 합천군 야로면 새벽시간이라 차량통행이 적어서 차량 불빛 궤적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짙게 드리워진 안개로 일출은 이것만으로 보여주고 드디어 하늘이 열리는 순간 야로대교 야로대교는 광주-대구 고속도로 상의 교량으로 경남 합천군 야로면 정대리에 위치하고 가조 ic 와 해인사 i c 사이에 있다 길이는 780 m. 높이는 115m. (주탑높이149m) 세만금 포항고속도로 의 만덕교를 제치고 대한민국 에서 가장 높은 교량으로 개통 하였다 ED 와 FCM의 혼합공법으로 건설되어 대한민국 건설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이 대교의 야간 차량불빛 궤적과 운해가 드리워진 일출 풍경등을 촬영하기 위하여 사진작가들이 많이 찿는 출사명소가 되었다 저 뒤 산능선에서 뜨오르는 일출을 기대하였는데..

02 2020년 06월

02

아름다운 풍경 섬진강의 저녁노을

2020년 5월 30일 섬진강 노을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과 하동 악양들판의 아름다운 저녁노을 빛 일몰 후 어둠이 내리는 섬진강과 하동 악양들 모내기 한 논에 황금 노을빛이 가득 드리워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파란 강물이 온통 황금색으로 변한 풍경. 이것도 운이 좋아야 일년에 모내기 철 며칠동안 만 볼 수 있는 귀한 풍경 입니다 마치 물감으로 칠한 그림처럼 물 위에만 채색된 황금노을 빛 논에서 농산부산물 태운 연기가 강위를 덮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후 4시경 조망처 포인트에 올랐을때는 하늘에 구름이 많아서 저녁노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 였습니다 . 박경리 소설 "토지" 의 주 무대인 넓은 악양들 뒤로 최참판댁도 보이고 들 가운데에 있는 "부부송" 도 보인다 일몰 시간이 다가 올수록 하늘은 붉은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