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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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깃털보다 가벼운 福

福輕乎羽,복경호우, 幕之知載;막지지재; 禍重乎地,화중호지, 幕之知避.막지지피. ​ 복은 깃털보다도 가벼운데 이를 지닐 줄 아는 사람이 없고, 화는 땅 덩어리 보다도 무거운데 이를 피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 ​ '장자 인간세(蔣子 人間世)'에 있는 말이다. ​ 깃털은 매우 가벼워서 좀 많이 지녀도 그리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땅 덩어리는 지극히 무거워서 사람이 이를 감당하기가 참으로 어렵다. 복은 쌓기가 쉬울 뿐 아니라 많이 지녀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으니 사람들은 복을 좀 많이 쌓고 지닐 법 한데 ​그렇게 하지를 않고, ​ 화는 짓기가 무섭고 그 무게가 땅 덩어리처럼 무거운데 사람들은 이를 피할 줄을 모른다. ​ 사람은 누구나 복을 차지하고 싶고 화는 피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 소망은 이루기가 ..

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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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계에서 유일한 외팔이 서퍼

세계적인 서핑선수 베사니 해밀턴은 13세 때 4.6미터 타이거 상어의 공격으로 왼쪽 팔을 잃었다. 구사일생으로 생존 했지만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었다. 많은 이가 바다 한 가운데로 가는 것도 어려운데 거친 파도를 헤쳐 파도 위에서 한쪽 팔로 균형을 잡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했다. 그러나 한쪽 팔로 노를 저었고, 보드 위에서 떨어지기를 수백 수천 번... 단 1초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어 하던 소녀는 거친 파도의 힘에 밀려 엎어지고 온몸에 피멍이 들어도 또 다시 파도 속으로 뛰어들었다. 한쪽 팔을 앗아간 상어의 이빨도 해밀턴의 열정을 꺾을 순 없었다. "상어의 공격은 모든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악몽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단지 서핑을 사랑하는 서퍼일 뿐입니다." 드디어 땀으로 만들어진 열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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