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두메 2014. 5. 8. 16:23

인체생리학 학습 정리하기(강의)

제 1강 - 1장. 인체의 구성과 세포

1. 인체의 조직과 기관은 기본단위인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관은 다른 형태의조직들이 연합하여 형성한 조직의 집합체로서 일정한 형태와 구조를 가지고 특정기능을 수행하는 구조적 단위이다.

2. 세포막은 인지질의 이중층과 그 속에 각종 단백질이 끼여있는 형태로 되어 있고 이 구조를 단위막이라 한다.

3. 세포 소기관은 각각의 구조적 특성과 주요 기능을 가지고 있다.

4. 운반체 분자를 필요로 하는 촉진확산과 능동수송 중 촉진확산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농도경사의 방향에 따라 물질을 수송하며 능동수송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농도경사에 역행하여 물질을 수송한다

제 2강 - 2장. 체액과 항상성

1. 세포들은 세포막으로 경계를 삼고, 세포외액과 세포내액을 분리 구분한다. 이러한 구획화 (compartmentation)는 세포안에서도 세포소기관을 둘러쌓는 막에 의해서 일어난다.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의 이온조성은 세포막의 성질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다.

2.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내부환경 즉 세포외액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신체가 내부환경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려는 기능을 항상성 (Homeostasis) 이라고 한다. 즉 체내 세포는 체온. 혈압, 맥박수, 혈액의 산도와 성분들, 체수분양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물리. 화학적인 변수들이 좁은 범위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정상적인 생명활동과 함께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3. 항상성 조절이란 체내 또는 체외로부터 받은 자극 또는 변화에 의해서 초래될 수 있는 신체균형에 대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조정과정을 말한다. 체내외로 부터의 자극은 수용기들이 받아서 구심신경을 통해 통합중추(중추신경계)로 전달하고, 통합중추는 자극을 평가, 분석하여 원심신경을 통해 효과기에 전달하여 적절한 반응을 하도록 한다. 이러한 항상성 조절 반응은 신체의 국소적인 부위 및 신체 전체에서 일어난다.

4. 인간은 항온동물로서 외부기온의 변화나 체내 열생성량과 무관하게 정상체온을 약 37C의 매우 좁은 범위내에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체열의 생산은 물질의 대사과정, 음식물 섭취, 근육활동 등 주로 화학반응에 의해서 일어나며, 체열의 손실은 각 장기로부터 생산된 열이 혈액에 전해져 전신을 순환할 때, 체표면에서 복사, 전도, 대류, 증발 및 호흡, 배뇨, 배변 등 물리적 방법에 의해서 일어난다.

5. 체온 조절메카니즘 (Thermoregulation)으로는 체온조절 반사에 의해서 체온의 항상성이 유지된다. 반사조절은 체내외에서 가해진 온. 냉 자극에 의해서 온도 수용기가 자극을 받아, 그 자극이 구심성 지각신경을 통해 또는 직접 시상하부의 체온조절중추에 전해지고, 두 개의 체온조절중추는 설정되어 있는 정상체온과의 차이를 감지하고 정상 설정기준치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작용한다.

6. 혈액의 정상 pH는 7.4 + 0.05 ( pH 7.36-7.44) 로, pH 7.35 이하일 경우를 산혈증, pH 7.45 이상일 경우를 알칼리혈증라고 한다. 체세포에서 만들어진 산과알카리는 세포내액에서도 수소이온농도 (pH)를 조정하여 생리적 범위내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과잉의 산이나 알카리는 세포외액 중에 유출된다. 혈액으로 들어온 이들은 ① 혈액에서의 완충작용, ② 폐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 ③ 신장에서의 산, 알칼리 배설 등을 통해 체액의 산, 염기 평형이 엄격하게 조절되고 있다.

7. 세포의 내부환경인 세포외액의 삼투질 농도는 좁은 범위에서 약 300mOsm/L (혈장: 285-295mOsm/L)로 일정하게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주로 신장에서 요 배설을 통해 조절되는데, 이는 신장이 혈장성분을 이용하여 요를 생성함에도 불구하고 삼투질농도 (요: 50-1400mOsm/L)가 혈장과는 전혀 다른 요를 배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8. 체액의 삼투질 농도의 균형은 수분과 소디움의 섭취와 배설의 평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수분의 평형을 보면, 유입량(섭취량)은 첫째 음식과 음료를 통해, 둘째 영양소의 대사를 통해 얻어진다. 유출량(손실량)은 4가지 경로 즉 피부, 호흡, 소변, 대변을 통해 손실된다.

9. 건강인의 경우 체액의 삼투질 농도에 대한 항상성은 수분과 식염의 섭취와 배설의 균형에 의해 조절된다. 즉 세포외액(ECF)의 수분함량과 전해질 농도 ( 혈장 NaCl 함량)를 조절하는 것이며, 대부분 신장에서 담당한다. 주로 자율신경계, 뇌하수체호르몬(바소프레신), 및 부신피질호르몬(알도스테론)의 작용에 의해서 조절되며, 체액량 조절, 소디움 농도 조절, 수분섭취 조절의 세가지 과정으로 요약 될 수 있다

제 3강 - 3장. 신경계

1.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구성된다. 말초신경계는 12쌍의 뇌신경과 31쌍의 척수신경을 포함하는 체성신경계와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으로 이루어지는 자율신경계로 나눌 수 있다.

2. 대뇌는 피질, 수질, 기저핵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뇌의 여러 기능을 주로 대뇌피질에서 이루어진다.

3. 교감신경은 긴장 또는 운동 시 항진되며 부교감신경은 안정 상태에서 기능을 한다.

4. 뉴런의 수상돌기는 다른 뉴런으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여 신경세포체로 전달하며, 축삭돌기는 흥분을 신경종말로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신경섬유이다.

5. 신경계의 활동은 시냅스 전 뉴런의 흥분이 시냅스 후 뉴런으로 전달됨으로써 이루어진다.

제 4강 - 4장. 내분비 I

1. 내분비선에서 생성되어 혈액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은 표적세포나 표적기관으로 운반되어 체내 대사를 조절한다.

2.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의 갑상선자극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고, 갑상선 자극 호르몬은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의 분비를 촉진한다.

3. 뇌하수체 후엽에서는 시상하부에서 생성된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옥시토신은 자궁의 운동성을 촉진하고 항이뇨 호르몬은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를 촉진시켜 소변의 배설량을 감소시킨다.

4. 갑상선은 티로신과 요오드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갑상선호르몬인 티록신을 분비하는데, 갑상선호르몬은 기초대사를 항진하며 신체의 성장에 관여한다.

5. 혈중 칼슘 농도는 칼시토닌, 부갑상선호르몬, 활성형 비타민 D의 상호작용에 의해 조절된다.

제 5강 - 4장. 내분비 II 5장. 소화 및 흡수 I

1.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알도스테론은 나트륨이온의 재흡수와 칼륨이온의 배출을 촉진시키고 수분배설을 감소시킴으로써 혈압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는다.

2.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포도당 신생작용을 통해 혈당을 상승시키며 췌장에서 분비되는 글루카곤은 간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혈액으로 분비함으로써 혈당 상승에 기여한다.

3. 췌장의 내분비계 조직인 랑게르한스섬의 알파, 베타, 델타 세포에서는 각각 글루카곤, 인슐린, 소마토스타틴이 분비되며, 인슐린은 식후 혈당이 올라가면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4. 소화관은 특수하게 분화되어 있어 음식물의 섭취, 소화, 흡수, 배설 과정이 차례로 일어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상부로부터 입-인두-식도-위-소장(십이지장-공장-회장)-대장(맹장-결장(상행결장-횡행결장-하행결장)-직장)-항문의 순서로 위치하고 있다.

제 6강 - 5장. 소화 및 흡수 II

1. 간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뿐 만아니라 해독작용 및 담즙 생성 기능을 갖는 부속소화기관이다.

2. 탄수화물의 소화는 타액 아밀라아제에 의해 시작된다.

3. 위산은 살균작용, 단백질 변성, 펩시노겐의 활성화 등에 관여하며 활성형 펩신은 단백질을 분해한다.

4. 췌액은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 단백질 분해효소인 트립시노겐, 키모트립시노겐 등이 포함되어 있다.

5. 소화관은 신경계와 내분비계의 작용으로 조절되며, 조절 양상은 뇌상, 위상, 장상 세단계로 나눌 수 있다.

제 7강 - 6장. 혈액과 면역 II

1. 혈액은 용매로서 산소와 영양소 및 체내 대사산물 등을 운반하고, 체내항상성유지, 체액량조절, 체온조절, 면역 등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액체성분인 혈장과 세포성분인 혈구로 구성된다.

2. 혈장의 세포외액으로서 그 성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대부분의 성분은 임상적으로 건강지표로 이용되고 있다. 주요 조성은 수분 92-93%과 혈장단백질, 지질, 당류, 이온,무기염류, 비단백 질소 등의 고형성분 7-8%로 되어있다.

3. 혈구는 대부분의 적혈구와 소량의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며, 골수의 다능성 줄기세포에서 분화되어 생성된다.

4.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을 함유하고 있으며 산소와 탄산가스를 운반하며, 혈 중 적혈구 수 및 헤모글로빈 농도는 빈혈 판정의 지표가 된다.

5. 백혈구는 과립성백혈구와 단핵구, 임파구로 분류되며, 과립성백혈구 중 중성 백혈구는 식세포작용을 통해 세균감염 및 이물질의 침입에 대항한다.

6. 혈액에는 지혈과 혈액응고 기전을 가지고 있으며, 혈관이 손상되었을 때,혈액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 혈소판마개를 형성하여 지혈하고,수많은 응고인자가 관련하여 응고작용을 한다.

7. 혈액형은 적혈구막의 응집원의 종류에 따라, A, B, AB, O형으로 나누며, 수혈을 위해서는 수혈자와 공혈자의 혈액의 응집반응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제 8강 - 6장. 혈액과 면역 II

1. 면역반응은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미생물 등), 독소, 비정상세포에 대항하여 몸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생리적 반응으로, 표적의 인식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어나는 비특이적면역과 인식과정을 거치는 특이적면역이 있다.

2. 비특이적 면역반응에는 피부, 입, 장, 코, 소화점막, 기관지점막 등 신체 표면에서 병원성 미생물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일차 외부방어와, 백혈구 및 면역세포들에 의한 식세포작용과 여러가지 화학물질 분비를 통해 일어나는 이차 내부방어가 있다.

3. 특이적면역은 특정 외부 이물질을 인식하고 특이적 반응으로 선택적으로 그물질에만 대항하는 면역반응으로 주로 B림파구가 관여하는 체액성면역과 주로 T림파구가 관여하는 세포성 면역 반응이 있다.

4. 체액성면역은 B림파구가 담당하며, B림파구는 골수에서 생성 및 성숙되어 이차 림프기관에서 증식하며, 항체를 분비하는 형질세포로 분화한다. 항원-항체반응으로 박테리아, 바이러스, 그리고 세포외액에 있는 독성물질을 공격하고 제거한다.

5. 세포성면역은 주로 T림파구가 담당하며, 세포독성T림파구는 골수에서 골수에서 생성, 흉선에서 성숙한다. 이T세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항원제시과정이 필요한데, 이는 항원제시세포의 MHC단백질과 T세포의 세포막에 존재하는 수용체와 결합하므로 서 활성화되어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인식하고 공격하여 파괴하는 것이다.

6. 알레르기는 알레르겐에 대한 부적절한 과민 면역반응으로 급성과민증과 지연성과민증이 있다. 급성과민증은 항원에 노출 시 B 세포 및 형질 세포가 항체 IgE 분비하며, 알레르겐이 비만세포에 부착된 항체와 결합한다. 비만세포는 히스타민과 같은 염증 매개 물질을 분비하여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한다. 지연성과민증은 항체 생성과 무관하며, 보조T세포의 사이토카인과 대식세포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유발된다.

7. 면역결핍은 신체 방어능력의 결여로 면역체계의 이상을 말하며, 선천성 면역결핍과 후천성 면역결핍이 있다.

제 9강 - 7장. 심장과 순환

1. 순환계의 심혈관계와 림프계가 있으며, 심혈관계는 심장, 혈관, 혈액으로 구성된다.

2. 심혈관계는 두개의 순환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 좌심실에서 박출된 혈액이 모든 말초기관 및 조직을 거쳐 우심방으로 돌아오는 체순환과, 우심실에서 나온 혈액이 폐를 거쳐 좌심방으로 돌아오는 폐순환이 있다.

3. 심장은 횡격막 위, 좌 우 폐사이의 가슴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근육기관으로,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 그리고 4개의 판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심장의 주요기능은 심근이 자극전도계의 활동전위에 따라 수축과 이완을 일으키며, 주기적인 심장박동을 통해 혈액을 혈관계로 배출하는 것이다.

5. 심장주기는 심방수축기부터 다음 심방 수축기 시작 전까지를 말하며, 심방수축기, 심실수축기, 심실확장기로 구성된다.

6. 심전도는 심장주기동안 심근 수축에 의해 발생하는 활동전위를 신체표면에서 포착하여 기록한 그래프로, P파, QRS파, T파로 구성된다.

7. 혈관계는 대동맥, 동맥, 모세혈관, 정맥, 대정맥으로 구성되며, 동맥은 심장으로부터 혈액을 내어 보내는 혈관이고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리는 혈관이다.

8. 혈류량은 두 지점간의 압력차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

9. 혈류저항은 액체의 점성과 관의 길이에 비례하고, 관의 반지름의 4승에 반비례한다.저항을 조절하는 주요인자는 관의 반지름의 변화이다.

10. 혈압은 심박출량과 말초저항에 의해서 결정되는 데, 조절기전으로는 신경성조절, 화학적조절, 혈관 반사조절이 있다.

제 10강 - 8장. 호흡

1. 호흡기계는 산코, 인두, 후두, 기관, 기관, 폐로 구성된다.

2. 폐에 있는 폐포는 기체 교환이 일어나는 장소로 전체 면적이 체표면적보다 40배나 넓다.

3. 호흡기계는 산소공급, 이산화탄소 배출, 체내의 산-염기 평형, 수분과 열 방출, 발성 등의 기능을 가진다.

4. 호흡은 산소를 흡입하여 공급하고, 세포 내에서 생성된 이산화탄소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과정으로 폐환기, 외호흡, 내호흡으로 구분할 수 있다.

5. 외호흡과 내호흡에서 일어나는 기체교환은 기체 분압차에 의한 확산에 의해서 일어난다.

제 11강 - 9장. 신장

1. 네프론은 신장의 구조적 기능적 단위로 요를 생성하는 작용을 하며 신소체, 근위세뇨관, 헨레고리, 원위세뇨관, 집합관 등으로 구분된다.

2. 사구체 여과는 여과압에 의해 이루어지며 크기가 큰 물질인 혈구와 단백질을 제외한 물, 전해질, 포도당, 아미노산 등이 여과되어 세뇨관 안으로 들어간다.

3. 사구체 여과액의 성분 중 수분, 포도당, 아미노산, 필수이온은 필요에 따라 세뇨관에서 재흡수 되고 신장 사구체에서 여과되지 못한 물질 중 노폐물, 이물질, 약물들은 세뇨관 주위 모세혈관에서 세뇨관 내강으로 분비된다.

4. 혈압 저하 시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시스템이 작용하여 혈압을 조절에 관여한다.

5. 수분 손실이 많은 경우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세뇨관에서 수분의 재흡수가 증가하고 이로인해 요량이 감소한다.

제 12강 - 10장. 감각

1. 감각에는 시각, 미각, 후각, 청각, 평형감각과 같이 특수한 감각수용기를 통해 감지하는 특수감각과 피부, 관절, 장기와 같은 신체 조직들으 통해서 느끼는 일반감각이 있다.

2.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여 망막에 상이 맺히면 시각수용기에서 일어난 시신경의 흥분이 대뇌피질로 전달되어 물체를 인식한다.

3. 귀의 외이, 중이, 내이의 달팽이관은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이고, 내이의 반고리관은 회전감각을 감지하며 전정기관은 몸의 기울어짐을 감지한다.

4. 후각과 미각은 화학적 자극이 감각기의 상피세포에 접촉됨으로써 생긴다.

5. 체성감각 중 피부감각은 온도 변화, 접촉, 압력, 화학물질 등의 자극이 피부에 가해졌을 때 느끼며, 심부감각은 관절의 위치와 운동에 대해 감지한다.

제 13강 - 11장. 근육

1. 골격근은 골격에 접속되어 있는 근육으로 횡문근이며 체성신경의 지배하에 있어 수의적 운동을 수행한다.

2. 평활근은 속이 비어 있는 내장기관의 벽을 이루고 있으며 비횡문근으로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아 불수의적 운동을 수행한다.

3. 심장근은 심장 벽에서 발견되는 횡문근으로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아 불수의적 운동을 수행한다.

4. 근섬유에는 수축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미오신과 액틴, 그리고 수축 조절 기능을 수행하는 단백질인 트로포닌과 트로포미오신이 있다. 그러나 평활근에는 트로포닌 대신 칼모듈린.이 수축을 조절하는 작용을 한다.

제 14강 - 12장. 생식

1. 생식기계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으나 성적 성숙이 일어나는 사춘기 이후에 남성 생식기관인 고환과 전립선, 여성 생식기관인 난소와 자궁 등이 발달하여 실질적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된다.

2.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의 성장, 생식기관의 발달, 성적성숙, 성적 행동 등에 영향을 준다.

3.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가 결합된 상태를 수정이라하며 태아의 성별은 수정 시 여성의 성염색체(X)와 남성의 성염색체(X 또는 Y)가 결합하는 데 따라 결정된다.

4. 임신을 하면 유방과 자궁이 커지며 월경이 없어지고 입덧, 심박출량 증가, 혈액량 증가 등 다양한 생리기능의 변화가 온다.

제 15강 - 13장. 에너지 대사와 균형 정리

1. 아데노신 삼인산(ATP)의 세 번째 인산기가 가수분해 반응을 통해 제거될 때 아데노신 이인산(ADP)과 무기인, 수소이온 그리고 에너지가 방출된다.

2. 해당과정은 포도당이 피루브산까지 분해되는 대사경로이며, 크렙스회로에서 유리된 수소원자들은 산화적 인산화과정으로 전달되어 에너지 생산에 이용된다.

3. 식후 만복상태에는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남은 잉여 포도당은 글리코겐이나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 축적되고, 공복 시에는 혈당 유지를 위해 글리코겐, 지방, 단백질 분해 및 포도당 신생의 대사가 수행된다.

4.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대부분 지방산이 에너지 기질로 이용되나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할 때에는 주로 포도당이 에너지 기질로 이용된다.

5. 에너지 소비는 기초대사의 수행, 골격근 수축활동에 의한 활동대사 및 식사성 열발생으로 이루어지며 에너지 유입은 음식섭취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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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울타리 방송대 가정학과
글쓴이 : 살다보면[정희] 원글보기
메모 : 인체생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