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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두 2020. 3. 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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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 드라마 / 85/ 개봉 2010.09.16

감독 : 산드라 웨넥 Sandra Werneck

출연 : 난다 코스타(제시카), 키카 페리아스(사브리나), 아멘다 딘이즈(다이앤), 안젤로 안토니오(세우 게르마노), 제제 바르보사(도나 잔디라), M.V. (리카르도), 로레나 다 실바(티아 소코로), 다니엘 단타스(티오 페리), 귈레르메 두아르테(웨슬리)

제시카, 사브리나, 다이아나는 또래의 십대 여자애들과 같이 풋풋한 꿈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열악하여,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전에 하루하루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수단으로 매춘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긍정적으로 사는 남미 청춘들 이야기.

시티 오브 갓(City of God)’ 제작자인 엘리사 톨로멜리(Elisa Tolomelli)와 브라질의 흥행 여류 감독인 산드라 웨넥(Sandra Werneck)이 손잡고 만든, 빈민가에 사는 10대 미혼모인 주인공과 친구들이 그들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춘을 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브라질 특유의 낙천적 성격으로 삶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2010423일 브라질 개봉 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영화이다.

 

Jessica, Sabrina and Daiane have dreams, just like all young people of any social class or place in the world. They live in a low-income neighborhood in the periphery of Rio de Janeiro and find in prostitution a way to survive and satisfy their consumer desires. However, even faced with the trials of absolute uncertainty and lack of hope, Jessica, Sabrina and Daiane insist on loving, having fun and planning their future. Written by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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