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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두 2018. 7. 23. 13:40







말레이시아 / 코미디 / 97

감독 : 셍 탓 리우 Seng Tat Liew

출연 : 웡 지 지앙 Zi Jiang Wong (리옴 역), 림 밍 웨이 Ming Wei Lim (리아 역), 제임스 리 James Lee (아 수이 역), 아미라 나수하 Amira Nasuha (아유 역), 미슬리나 무스타파 Mislina Mustaffa (아유 엄마 역), 아즈만 하산 Azman Hassan (마맛 역), 이놈 욘 Inom Yon (아유 할아버지 역), 용 웬 씬 Wen Xin Yong (마리아 티유 역), 로 카흐 룽 Kah Loong Lo (아 팟 역)

아이들의 세계와 감성을 깨우쳐 가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셍 탓 리우의 장편 데뷔작. 일에 매달려 사는 수이는 어린 두 아들 리아와 리옴에게 무관심하다. 언어 문제를 지닌 리아와 리옴은 늘 말썽만 피우고,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엄마의 부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한다. 어느 날 두 형제가 학교 정문 옆에 앉아 있을 때, 리옴은 하얀색 꽃을 주머니 속에 꽂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하얀색 꽃이 어머니의 죽음을 의미하는지 미처 깨닫지 못한다.

길에서 주어 온 강아지에게 두 아들이 쏟는 정성을 보고 수이는 아이들에게 사랑이 필요함을 깨닫게 된다. 부자간의 사랑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영화이다. (김지석 - 200712회 부산국제영화제)

10회 도빌아시아영화제 (2008)

셍 탓 리우 (심사위원상)

37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2008)

셍 탓 리우 (타이거상)

12회 부산국제영화제 (2007)

셍 탓 리우 (뉴 커런츠상)

셍 탓 리우 (KNN 관객상)

 

Two boys, Li Ahh and Li Ohm, grow up motherless. Their father, Sui, is a workaholic who shuts himself out of the world. The boys' quest to reach out to their father leads them to adopt a puppy. But when the animal is sent away for being a nuisance, the boys are devastated. For the first time, Sui realizes that all his children ask is simply to love and be loved. Written by Fred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