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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두 2020. 2. 27. 14:16









독일 / 드라마 / 96/ TV 영화

감독 : 토머스 야우치 Thomas Jauch

출연 : 피터 하베르(미카엘 빈클러), 맥시밀리언 본 루펜도르프(니클라스 세들라첵), 한네스 야에니케(랄프 몰다우), 율리아 하트만(미라), 베르나데트 헤어바겐(니나), 데이비드 스트리에소브(라르스 옌슨), 율리케 C. 차레(안나 보거), 호르스트 작트레벤(헤인즈 퍼커), 완다 배드왈(스테피), 미하엘 A. 그림(허브)

비행기 정비 차량이 활주로 가운데에서 펑크가 나는 사고가 발생하여 관제실에 활주로 폐쇄를 요청했다. 하지만 관제사의 실수로 다른 활주로가 폐쇄되었고 승객들을 태운 여객기는 문제의 활주로에서 이륙하게 된다. 착륙하던 경비행기와 충돌한 여객기는 기체 뒤편에 심한 손상을 입는다. 조종기 제어 장치 고장으로 착륙도 할 수 없고, 항로를 바꿀 수 없는데 설상가상으로 예상 추락지점에는 100만 명의 인명 피해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 충돌 탓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극한의 상황에서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다. 남은 승객들을 살리기 위해 파일럿들과 항공사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까?

 

After a mid-air collision, an uncontrollable passenger plane with 90 souls on board speeds through the skies over Germany. The impact point for the inevitable plane crash is easily calculated: the center of Berlin. Now the race is on to prevent the catastrophe. Will the plane have to be shot down by fighter pilots? Written by Roald, Nor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