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하늘과 바람과 별시 2019. 11. 5. 23:51

 

 

 

 

 

애노가 짖는다.

우리동네 든든한 불침번 채정이네 검둥개 애노가 컹컹 짖는다.

애노가 짖는 걸 보니 밤이 깊었다보다.

"애노야,

수고하거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