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하늘과 바람과 별시 2020. 1. 9. 12:38

 

 

집사람과 함께 동네식당 닭짱에 점심먹으로 왔다.

된장찌개가 먹고싶어서였다.

된장찌개만 있으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으리만큼 나는 된장찌개를 좋아한다.

한식집에 들렸다하면 난 꼭 된장찌개를 찾곤 한다.

그랬었지만 그 어느 식당에서도 그 옛날 울어매가 끓여주시던 그 된장찌개맛은 볼 수가 없었다.

오늘 찾아온 닭짱 된장찌개맛은 어떠려나 기대가 된다.

반갑습니다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젔습니다
낯부터 풀린다고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도 벌써 10일째를 맞았습니다
오늘은 다시오지 않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행복한 주말 이어가십시오

그래요.
블친 산인님,
밤이 지나고 나면 오늘은 과거가 되지요.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구요.
칭님, 감기조심하세요.
어눌한 글방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