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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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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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지양산신정산

1.2020.10.1(목) 13:50-16:20(2.30hr) 흐렸다맑았다 2.doban 3.신월시영-지양산-작동-작동산-신정산-양천차고지-귀가, 7.48km 4.10월1일, 추석이자 국군의날. 미리 벌초와 성묘를 다녀와 한갓진 추석이다. 본가를 다녀왔으니 처갓집성묘에 참석키로하고 아침에 차를 달려 파주심학산 선영에 도착하니 9시. 처남들이 모여 제사를 준비하고 있다. 장모님이 돌아가신지 첫제사로 상차림에 대해 말이 많았으나 코로나등의 영향으로 간소하게 제주가 차린다는데 어쩌겠는가.. 그래도 포와 육전이 차려진 상에 제사를 지내니 간단하게 끝이난다. 10시가 된 시각이고 식당도 애매하니 그냥 헤어진다. 점심후 찌쁘듯한 몸을 풀기위해 근처산을 걷기로하고 집을 나선다. 모처럼 한가로운 추석날이다. 예전 같았..

댓글 트레킹 2020. 10. 1.

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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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85회 한강방화대교(200930)

1.2020.09.30(수)14:00-16:10(2.10hr) 맑음 한때 가랑비 2.solo 3.신정교-한강합수부-방화대교-원점회귀, 31.82km 4.9월의 마지막날이다. 일회 교재를 훑어보고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9월을 보내는 것 같다. 오전공부를 마치고 추석음식겸 전 굽는것은 도와 주고는 오후에 라이딩을 나선다. 도반은 피곤하다고 갈까말까를 망설이니 집에서 쉬라하고는 홀로 길을 나선다. 혼자달리면 시간은 훨씬 단축이 된다. 조금 속도를 내어 달리니 방화대교까지 한시간이 소요된다. 다리밑에서 바람을 쐬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 강건너 북한산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낚시를 하던사람의 낚시대가 휘어지더니 큼지막한 고기가 걸려온다. 낚시꾼은 다시 방생을 하는데 주변에서는 냄새가 나서 먹기가 곤란..

댓글 MTB 2020. 9. 30.

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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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추석음식

코로나로인해 사전에 벌초겸 성묘를 다녀와 내일이 추석인데도 명절기분이 나지않는다. 어릴적엔 며칠전부터 들뜬기분으로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새옷도 입고 형제와 친지를 만나는 명절이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자꾸만 반감되는 것 같다. 그나마 추석다음날 아들과 딸내외가 온다니 같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는 도반이 바쁘고 갈비와 게장 및 몇가지 반찬류를 준비하였고 거기다 아들이 보내준 옥돔,갈치가 있으니 같이 모여 먹을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엄마의 마음은 그렇지가 않나보다. 부모노릇도 쉽지가 않다. 이렇게 준비해야 한끼 먹으면 그만인 것을... 먹는 자식들은 이마음을 알기나 할까? 우리의 부모님께서도 그러하셨을것을 이제서야 마음으로 느낀다. 마트를 갔다온 도반이 부엌에서 한참동안을 무언가 준비를 하더니만 전 부치는 것을..

댓글 일상 2020. 9. 30.

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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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20년이 다되어 가는것 같다. 같다라고 표현한것은 정확한 시작일을 확인치않고 글을 쓰기 때문이다.-확인하여보니 16년이 경과되었다. 처음에는 산행을 하면서 종이에 기록을 남기기로했고 어느날, 이왕이면 블로그에 기록하자싶어 시작한것이다. 그이전의기록을 한번에 입력하며 간단하게 메모형식이었다. 그러다가 기술을습득하여 사진을 덧붙이고 메모에 살을 붙여 내용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사이트도 처음에 네이버로 시작하였다가 한미르로 옮겨 운영하었으며,한미르가폐쇄되면서 기존내용은 티스토리에 남고,지금의 다음에서 오늘까지 포스팅을 이어가고 있는중이다. 테마도 산행을 위주로 트레킹,캠핑,여행,일상,음악,영화,독서,MTB,서예등 여러가지 분야로 점차 확산되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유지발전되는 분야도 있으..

댓글 일상 2020. 9. 29.

2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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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보험

살면서 우리는 몇가지의 보험을 가입한다. 차량보험은 기본이고 추가하여 화재보험,생명보험등을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유지한다. 퇴직하면서 인보험을 정리하여 암보험,실손생활건강보험 과 치아보험으로 유지하고있다. 소요보험료도 퇴직자입장에선 차량보험과 함께 적지않는 부담이다. 그러나 노후 건강에 대한 염려와 비용염려차원에서 유지관리하고있다. 우선 간질환으로 통원하여 치료를 장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그 비용의 일부를 보험으로 혜택을 받고는 있으나,가입당시의 조건과 보험금지급등에 보험사와 의견이 충돌되어 금감원에 이의를 제기하였으나,금감원은 보험사로 보험사는 당시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응대하기 곤란하다는 애매한 답신이 왔으나 대응할 가치가 없어 금감원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금감원은 보험사의 답신을 자기네..

댓글 일상 2020.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