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Assassin:The Begining

댓글 2

영화

2020. 6. 7.

라이딩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면서 감상한 영화.

감상중 손녀가 전화를 하여 어디인지,무엇을 하는지 묻다가, 엄마아빠랑 지난번 같이 들렸던 카페에 있다면서-기억하지

도 못하는 곳을 같이 갔었다고 하기에 간신히 생각해냈다-제주여행을 잘하고 오라고 정겹게 이야기를 한다.

아들딸이 해주는 것보다 더욱 잔정이 쏠쏠하니 묻어나는 손녀의 이야기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ntraband  (0) 2020.06.29
Jack Ryan:Shadow Recruit  (0) 2020.06.08
American Assassin:The Begining  (2) 2020.06.07
Spenser Confidential(200603)  (0) 2020.06.05
Hunter Killer(200531)  (0) 2020.06.01
The Bounty Hunter  (0)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