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남산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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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0. 7. 4.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걷다시피하는 계남산이다. 

집을 출발하여 장군정을 경유하여 정낭고개, 신정배수지를 돌아 다락골약수터를 지나 원점으로 돌아오면

한시간 반정도가 소요된다. 거리는 5.7km정도이고 만보정도가 되니 산책하기에 적당한 거리이다.

나무숲속을 지나는 코스라 한여름의 뙤약볕에서도 크게 부담이 되지않은 코스이다.

이러한 산과 숲길이 집옆에 있으니 이 또한 축복받은 일이다.

요즘 아파트는 초품아는 기본이고 숲이나 산자락에 있어야 가치는 물론 쾌적함을 즐기수가 있다고한다.

책상에 앉았다가 오후엔 날씨도 덥고 졸리며 제대로 공부가 되지 않으니 네시가 지나 숲길을 걷는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탄하며 고마움을 금할 수가 없다.

반환점을 돌아 데크길을 걷는 어느순간 꽃같이 생긴것이 움직이길래 자세히 보니 벌레다.

뒷꽁무니는 꽃모양 그대로인데 앞 부분을 자세히 보니 벌레이다. 너무나도 빨리 움직이니 카메라로 잡기도 어렵다.

살아 남을려고  환경에 적응하며 자신을 보호하는 변신의 모습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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