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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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2020. 9. 9.

기성세대 대부분이 그러리라 생각되어지는것이 십여년을 배우고도 외국인과 제대로 대화를

못하는 것이  우리의 영어공부의 현실이었다.

뒤늦게 영어회화를 좀 해 볼려고 -사실은 해외여행시 간단한 회화라도 -영어에 관심을 가지던중

어학학습기를 도반과 같이 구입하여  앞서거니 뒷서거니 같이 공부하고있다.

매달 두사람이 공부하는 것 치고는 그리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고,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에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학습이니 더욱 좋다.

하루 10~20여분을 투자하여 태블렛에 입력된 회화코스를 부지런히 따라하고 있다.

단어는 10여년간 영어공부를 하였으니 어느정도 습득이 된 상태이지만,

전반적으로 히어링과 스피킹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

입이 떨어지지 않고 귀가 열리지 않는 문법과 암기위주의 공부를 지속한 것이었다.

거기에 비해 요즈음 공부는 실용위주의 회화를 주로 앞세우는가 보다.

젊은사람들은 거의가 -장년이상의 세대보다는 훨씬 잘-외국인과 대화가 잘 되는 것을

보아왔다.

학습기로 하루 일이십분 공부하여 크게 효과가 있을까마는 잊어버리지 않고 유지하는것과

조금씩이지만 하나하나 연습하다보면 어느순간 변화가 나타나리라는 믿음에서다.

하루도 빠트리지 않고 공부한다는 것,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오래전 사회초년병직장시절, 수입파트에 근무하는 선배는 카츄사를 전역하고 회화도 상당한

수준인데 어느날 말하기를 매일 한시간씩 빠짐없이 타임지나 뉴스위크를 잡고 있다고했다.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였는데, 술을 아무리 먹어도 그 습관은 유지를 한다는 것이었다.

만취하여 책을 거꾸로 들더라도 한시간씩 책을 들고 버팅겼다는 이야기다.

당시는 술을 먹으면 1,2,3차를 평균적으로 마시고는 새벽녘에 귀가하여 잠간 눈을 붙이다가

출근하곤 하였는데 ,그러한 취중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실력을 만들었구나라고 새삼느낀적이있었다.

얼마전에 읽은 아주작은 습관의 힘에서도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것을 읽었었다.

노력앞에 되지않는것이 없는 것이다.

작은 습관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노력하는 하루하루가 보람있는 나날이 될 것이라 믿으며 노력하다보니 거의 9개월이 경과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한번을 듣고 훓어 보았다.

이제 다시 반복과 연습을 되풀이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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