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회 안양 유원지입구(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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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2020. 10. 25.

1.2020.10.25(일)09:55-14:05(4.10hr)맑음

2.doban

3.신정교-광명대교-석수역입구-안양유원지입구-원점회귀, 38.99 km

4.아침을 먹고 잠간 책상에 앉았다가 바로 라이딩에 나선다. 날씨가 써늘하니 윗도리는 두터운 바람막이를

걸치고 집을 나서는데 도반이 얇은 것을 입고 나왔다.

항상 꾸물거리며 이것저것 챙기더니 얇은 옷을 입고나와 뭐라했더니 다시 들어가 갈아입고 온단다.

그냥가자고 도중에 추우면 내것을 준다고 하고 목동을 지나니 춥다고해서 옷을 벗어주고

배낭의 얇은 바람막이를 입고 달린다.

안양천을 올라 안양방향으로 달린다.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왔다.

안양천이나 한강처럼 인근에서 가을을 느낄수 있는 장소가 있어 좋다.

지자체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꽃을 심고 가꾸며 천변을 아름답게 조성하고있다.

요즈음은 곳곳에 파크골프장이 경쟁하듯 들어서고있다.

석수역에서 다리를 건너 다시 안양방향으로 조금 더 달린다.

그리고는 안양유원지입구부근에서 준비한 찐빵과 과일을 먹고는 휴식을 취한다.

다시 반대길로 원점회귀.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조금은 힘이 들고 피곤해진다.

신정교를 지나 목동으로 들어서너는 마트에서 시장을 보고 신정네거리 전주콩나물국밥으로

점심을 먹는다.

단체팀이 왔는지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니 조금은 꺼림직하다.

맛있게 먹고는 귀가하여 조금 쉬었다가 저녁에는 딸네식구와 술한잔 약속을 하였으니 당산동으로 가야한다.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이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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