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회 금천구청(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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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2020. 11. 29.

1.2020.11.29(일) 11:10-14:30(3.20hr) 흐림

2.doban

3.신정교-광명교-금천구청-원점회귀, 28.22km

4.흐리고 써늘한 날씨이다. 오전에 포스팅과 붓글씨에 시간을 보내고 11시경 라이딩을 위해 집을 나서다.

적당한 날씨겠지 싶으나 그래도 티셔츠와 겉옷까지 입고 동계용장갑을 찾았는데 보이질 않아 얇은 장갑을 꼈다.

바깥으로 나오니 그래도 싸늘하다.

두터운 장갑을 찾아 낄까싶으나 귀찮아 그래도 라이딩에 나선다.

흐린데다 기온이 떨어져 얇은 장갑은 크게 도움이 되지않고 겉옷은 바람이 스며들어오니 으슬으슬하다.

뼛속까지 시리다는 것이 실감나는 날이다.

목동에서 비닐장갑을 사서 끼고 바깥에 얇은 장갑을 끼니 조금은 괜찮으나 그래도 손이 시럽고 베낭속의

얇은 바람막이를 하나더 걸치니 그래도 한결낫다.

안양천을 들어서니 기온탓인지 라이딩인파뿐만 아니라 나온사람자체가 얼마전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들었다.

아마도 추위 때문이리라. 안양방향으로 달려보지만 손은 계속 시려 윗옷주머니에 교대로 넣어 보온을 시키

면서 달린다.

손도 시리고 상체 및 하체도 으슬으슬하니 적당히 라이딩후 따뜻한 집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

간신히 금천구청부근까지 와서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따뜻한 모과차를 한잔마시며 고무마도 하나 먹는다.

기온탓에 땀이 흐르지 않으니 화장실을 자주 찾게된다-도착해서 들르고 오분정도 지나 다시 들리게된다.

기온과 컨디션탓에 오늘은 여기서 발길을 되돌린다.

귀가길도 바람과 기온탓에 시린손을 번갈아 주머니에 넣고 달린다.

목동에서 시장을 보고는 신정네거리부근의 자주 들르는 전주콩나물국밥집에서 뜨듯한 국밥으로 속을 채운다.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스런 집이다. 가성비도 좋고 맛도 그만이다.

귀가하여 뜨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나니 조금은 살 것 같다.

항상 준비에 철저하여 만약에 대비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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