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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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0. 12. 1.

길것만 같았던 11월이 지나갔다.

세월의 흐름이 유수와 같다고는 하지만 훌쩍 지나쳐 가버리고 말았다.

마치 철로변에 서서 기차가 다가왔다 지나쳐가듯이...

많은 것을 했던 한달이었다.

형제들과 변산나들이를 하고 뒷풀이로 장항해변가에서 캠핑을 즐겼다.

그리고는 일년이상을 투자하여 노력한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노년에 이루고자하던 목표중

하나를 달성하였다.

육십넘은 나이에 노력하여 이룬 성과이니 스스로도 뿌듯한 일이다.

그간 못하였던 산행도 열심히 하면서 떠나가는 가을을 마음껏 즐기고 느껴보았다.

겨울채비로 김장을 하였으니 이젠 겨울을 맞아 건강하게 세월을 즐기면 된다.

마지막날 어깨통증으로 병원치료를 받고,자격에대한 경력인정 수첩을 발급 받고는

취업여부는 상대의 의지에 맡긴채 지인과 회를 안주로 술한잔을 기분좋게 마셨다.

비록 코로나로 여러가지 제약을 받는 생활이지만 나름 건강하고 무탈하게 한달을 지나온것이 기분좋은 일이다.

많이도 활동하고 움직이며 보람차게 지낸 한달이다.

이제 그 계절을 뒤로하고 추위와 같이 다가오는 겨울에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매일매일을 맞이하여야겠다.

시험공부와 뒷풀이로 소홀히한 회화와 기타에도 시간을 할애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고 성과를 이루는 봄을

맞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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