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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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먹으로 쓰다.

그간 편리하게 물로 쓰는 붓글씨로 연습을 했다. 이제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벼루와 먹과 화선지를 준비하니 먹으로 제대로 붓글씨를 써야겠다. 그런데 붓을 잡고 써놓고 비교하니 예전 시작할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아직도 미천한 실력이다. 한자한자에 정성과 노력과 힘을 쏟아내야 하는데 독학으로 하려니 잘 되지 않는가보다. 어렵고 어려운 길이다. 무언가를 이룬다는 것에 쉬운것이 어디 있으랴... 작은 변화를 지속하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지. 설사 그렇게 되지않더라도 노력하는 과정도 중요한 것이니 열심히 노력하자.

댓글 붓글씨 2020. 9. 7.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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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전립선질환

얼마전 라이딩을 하고나서는 소변에 피가나와 병원을 찾아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하였다. 그리고는 오늘 다시 방광과 전립선 초음파검사를 하여야한다. 조식후 소변을 참고 부랴부랴 병원으로 달려가 방광초음파검사를 하는데 방광에 소변이 차지않아 검사가 불가하단다. 일곱시반정도에 기상하여 소변을 보고 여지껏 보지 않았으니 두시간 이상이 되었고 그정도를 참고 오라하였는데....난감하다. 물을 3잔마시고 기다리다 또 마시고 반복을 네번정도하였으니 상당한 양의 물을 마시고 한시간여를 기다리다 검사하니 검사가 진행된다. 방광이 터질듯한 상태가 되어야 한단다. 다시 그 상태로 전립선 검사를 하는데 검사기기로 복부를 눌러서 체크를 하는데 방광이 터질 듯하다. 몇분여만에 검사를 완료하고 담당의사가 검사 결과를 설명해 준다. 전..

댓글 일상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