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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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변산반도여행(201101)

지난 9월말 추석성묘를 대신하여 부모님산소에서 만나고는 한달만에 형제들의 여행겸 모임이다. 코로나로인해 장형의 칠순축하의 모임도갖지못했으니 핑계 겸 장형이가보지못했다는 변산으로 장소를 정했다. 형제들을 만난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아침일찍 서둘러 집을 출발하여 서해고속을 달리면서 도중에 전화를 해보니 장형와 누나내외는 열한시경,중형내외는 12:30,우리는 12시경 도착이다. 아침에 흐리던 날씨가 낮이 되니 비가 내린다. 모처럼 잡은 날에 비가 내리니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내일은 개인다니 다행이다. 시간이 애매하니 먼저도착한 대구팀이 격포항의 횟집에 자리를 잡고 기다린다고한다. 반갑게 해후를 하고 조금 기다리니 중형이 도착한다. 회정식을 시켜 푸짐하게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숙소인 농협수련원에 체..

댓글 여행 2020.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