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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하우징페어

전원생활을 갈구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퇴직무렵 경기용인에 전원생활에 알맞는 부지를 가계약을 하였고 그곳이 개발되기를 기다렸는데 경기도 좋지않고 개발자의 자금력도 문제가 되어 지지부진하고 있는데,도반도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그곳은 싫다고한다. 퇴직후 이곳저곳 구경도 해보았지만 뚜렷한 답이 나오지 않고있다. 그러다가 아파트를 신규분양받다보니 2년 실거주가 되어야하고 상황이 복잡해진다. 이제 도반은 탈서울에 무조건 반대이다. 방법은 서울에 거주지를 두고 지방에 주말주택형식으로 있으면 좋으련만 그것 또한 자금문제등 여러가지에 봉착된다. 하우징페어에 관심이 있었는데 사전등록하였는데 코로나사태 와중에도 전시는 개최가 되는가보다. 문자로 초청장이 왔는데 마침 근처의 병원에 치료차 들려야..

댓글 전원생활 2020.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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