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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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46회 의일리 캠핑(200626)

말이 캠핑이지 중형의 농장에서 보낸 일박이일 일정이다. 매년 형제들이 만나 매실따는 핑계로 일박을 같이 보내면서 만남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제주일정때문에 유월말로 일정을 연기하고나니 장형은 관절수술이 도져 재수술때문에 불참하고 제주의 여동생도 불참이니 3팀이 모여 오붓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도착이 늦어 봉정사입구 칼국수집에서 만나기로 하고 달려가니 일착이다. 주문을 하고 조금 기다리니 도착하고 있어 반갑게 해후를 한다. 칼국수와 부추전으로 푸짐하게 점심을 먹고는 농장으로 향한다. 부모님산소에 인사를 드리고 농장을 둘러보니 날로 우거져 간다. 산소주변 정리와 벤치를 이동하여 앉을 자리를 만들어 간다. 여름이고 흐린날씨지만 땀이 줄줄 흘러 내린다. 산골이라 그래도 시원하니 젖은 옷도 금새 건조가 된다...

댓글 캠핑생활 2020.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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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39회 굴업도 백패킹(190709)

눈을 뜨니 채 6시가 되지않았다. 신선한 공기속에서 하루밤을 자서 그런지 심신이 상쾌하다. 조식을 차려먹고는 힘들게 쳤던 텐트등을 철거한다. 드디어 굴업도로 들어가는 것이다. 해변산책과 섬전체를 한바퀴 드라이브를 하고는 진리항으로 들어가 한시간여 대기후에 굴업도행 나래호에 몸을 싣는다. 한시간여 후에 굴업도에 입도하고는 점심을 예약한 장할머니네 트럭뒷칸에 몸을 싣고 오분여를 달려 도착한 식당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는 섬산책. 해변산책길과 목기미해변을 둘러보고 연평산과 덕물산을 오르고자 하였지만 바위산이고 해변을 걸어보니 힘들어하는 두사람을 두고 연평산으로 올라본다. 도중에 산이 만만치를 않고 혼자만 고집을 피우는 것 같아 내려온다. 두사람은 민박을 하고 홀로 비박을 하기로 하고 일단 같이 개머..

댓글 캠핑생활 2019.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