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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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눈이 쓰리고 머리가 지끈..

발표일부터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 그간 노력과 1차합격이 아까워 다시 도전장을 낸것이다. 불과 한달이 부족한 시간이 남아있을 뿐이다. 탱탱 놀다가 책상에 앉아 하루에 30장분량의 공부를 목표로 세우니 버겁다. 눈은 쓰리고 아프며 안약을 하루에 몇차례 투입하여야하고 머리는 지끈지끈 거린다. 어떤부분은 예전공부가 생각나 수월하게 넘어가지만,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거나 생각나지 않는 부분을 접하면 갑갑하고 답답하다. 왜 이 고생을 해야할까? 합격한다고 부귀영화를 누릴까? 자격이 없어도 살아가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후회가 될 때도 자주 있지만 이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참아내어야한다. 노력없이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이 어디에 있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결과가 또 어디 있으랴. 하루 노력의 분량을 줄이면 쉽게 갈수..

댓글 학습 2020. 9. 13.

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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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또....

상당히 기대를 하였는데... 또 고배를 마셨다. 52점...8점이 부족한 점수이다. 전기기사시험에 도전하기를 1년이상의 노력을 투자하고 시간이 경과되었는데,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난 후, 2차 실기시험에 3번째 불합격이다. 10점,5점짜리 두문제를 놓치고 나머지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 기대를 하고 있었고, 시험후 완전히 책과 연을 끊고 한달반을 놀았는데 실망이 크다. 혹 몰라, 놀다가 다시 책을 잡아야하나라고 생각하다가도 괜히 부정타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싶어 줄기차게 잊고 일상에 전념?하였고 도반의 다시 책을 잡아야 하는것 아니냐고 하는 소리에 벌컥했었는데... 실력이 부족한 것이니 어쩔 수가 없는 일이다. 큰점수 두개를 놓친것이 실패의 요인이다. 그간 옆에서 지원한 도반과 주위에 면이 서지 않지..

댓글 학습 2020. 9. 11.

09 2020년 09월

09

학습 영어회화

기성세대 대부분이 그러리라 생각되어지는것이 십여년을 배우고도 외국인과 제대로 대화를 못하는 것이 우리의 영어공부의 현실이었다. 뒤늦게 영어회화를 좀 해 볼려고 -사실은 해외여행시 간단한 회화라도 -영어에 관심을 가지던중 어학학습기를 도반과 같이 구입하여 앞서거니 뒷서거니 같이 공부하고있다. 매달 두사람이 공부하는 것 치고는 그리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고,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에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학습이니 더욱 좋다. 하루 10~20여분을 투자하여 태블렛에 입력된 회화코스를 부지런히 따라하고 있다. 단어는 10여년간 영어공부를 하였으니 어느정도 습득이 된 상태이지만, 전반적으로 히어링과 스피킹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 입이 떨어지지 않고 귀가 열리지 않는 문법과 암기위주의 공..

댓글 학습 2020. 9. 9.

05 2020년 09월

05

학습 캘리그라피

멋지게 쓰는 글씨인 것만을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관련강좌가 있어 신청하여 수강하고 있다. 붓글씨를 열심히 쓰고 있으니 그것과도 관련이 있을 것 같아 수강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서체도 나오고 글씨쓰는 기법도 나오니 배워두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침에 기상하여 조식후 컴퓨터 앞에 앉으면 인터넷서핑과 포스팅을 하고 그다음이 강좌 수강,그리고 연습이다. 붓글씨 연습을 하면서 먹으로 하지않고 물로 쓰는 방법을 일년간 선택하고 있는데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닌 것은 안다. 그러나 번거롭지않고 주변도 깨끗하니 애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캘리그라피를 연습하면서 먹과 벼루를 펼쳤으니 앞으로는 먹으로 연습하는 태도를 유지해야겠다. 덕분에 꿩먹고 알먹고 이다.

댓글 학습 2020. 9. 5.

02 2020년 09월

02

학습 코딩과 캘리그라피

생활에 변화를 주고 또한 무언가를 배우고자 인터넷에서 코딩과 캘리그라피를 신청하여 수강한지가 며칠이 되어간다. 모르거나 알지 못하던 분야를 배우는 것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것과 같다. 우연히 사이트를 검색하다보니 관련분야를 무료로 강의 해주는 곳이 있어 가입하고 강의 신청을 하여 하루 한 강의씩 수강한지가 며칠이 지났다. 향후 컴퓨터 관련부분으로 각광받는는 코딩. AI,IOT,SCRATCH등 알아나가고 개척해야할 부분이 무궁무진한 분야이다. 어릴적, 한동네에 유선전화가 한두대에 불과하던 시절엔 요즈음 처럼 개인이 전화기를 가질 것이라고는 상상만 하였을 뿐, 통화뿐만아니라 각종정보과 게임,사진,인터넷등이 가능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였다. 그러던 것이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별개이던 내비게이션,사진..

댓글 학습 2020. 9. 2.

26 2020년 08월

26

학습 Cording

오래전부터 듣고 한번은 배워보고 싶었던 코딩. 일단 교육방송의 강좌를 들어보았지만 막연한 이야기이다. 강좌라기 보다는 코딩안내서 같다. 컴퓨터와 소통할 수 있는 도구나 방법. 하나 이상의 관련된 추상 알고리즘을 특정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구체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왕지사에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었으니 인터넷 강좌를 신청하여 수강해 보고자 한다. 코딩지도사 과정과 캘리그라피지도사 과정을 한국인재능력개발원에서 수강신청을 하였다. 좋은나라에서 무상으로 교육강좌를 개설하였으니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해 수강해 볼 것이다. 내일 신청 강좌의 학사일정이 나오는 데로 수강하는데 아마도 9월부터 시작하여 6주과정의 강의를 수강하고 수강이 종료되면 수료와 자격시험이 있나보다. 전기기사는..

댓글 학습 2020. 8. 26.

18 2020년 08월

18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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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인내의 시간

다시 책상에 앉은지가 보름이 지나간다. 처음 앉았을땐, 우선 몸이 잘 적응이 되지않고 머리도 그야말로 기름이 칠해지지 않은 기어처럼 뻑뻑하기만 한 것 같았다. 과연 이렇게 해서 도전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과 더불어 괜히 응시를 하였나 싶기도하였다. 시험일까지 정확히 26일이 남았으니 시작하면서 일정표를 만들어 놓았다. 의욕적으로 하루 40페이지 분량을 다시보고 익히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날자가 흐르면서 계획대비 실현의 차가 커져가기만 한다. -4,-28,-38,-56,-63페이지... 계획에 비해 4,28,..56,68페이지씩 뒤처지기 시작한 것이다. 어느날은 의도대로 잘 진행이 되고,또 어느날은 지겹도록 이해도 되지않고 진도도 나아가질 않는다. 며칠 책상에 앉으니 그나마 조금 적응이 되는 듯하지만 눈..

댓글 학습 2020.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