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사랑

꿈과쉼우울증연구 2020. 6. 3. 09:25

 

 

마음사랑

 

신데렐라 같은 사람들

 

 

가끔씩 상담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다.

 

그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참 안타깝다. 도와주려해도 도움을 쉬이 구하려하지 못하고 조금만 실수해도 상처 받은 새처럼 곧 떠날 준비를 한다. 상담에 도움을 받으러 왔으면서도 그렇다.

 

쉽게 도우려 다가가도 안 되고, 그렇다고 멀리 떨어져서도 안 된다. 그에게 내가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있고, “나는 당신의 편이다라는 확신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라포가 되어 있어도 금방 상처 받고 떠나버린다.

 

왜 그럴까? 이런 유형의 내담자들은 보통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양육되었으나 거기에서도 버림받음을 체험하고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는 경험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이다. 들으면 ! 어렸을 적에 힘들었던 신데렐라 같은 삶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떠오른다.

 

그래서 사랑받고 보호 받고 싶은 마음이 엄청나게 강하면서도 나는 또 버려지겠지, 또 나를 싫어할 것이다.” 미리 이러한 부정적 기대를 하고 조금이라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그럼 그렇지,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하면서 스스로가 그 상대를 버리는 행동을 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상대입장에서는 억울하고 화날 일이다. 그러나 자신은 나는 항상 버림받는 사람이야. 그래서 또 당신이 나를 버린 것뿐이야!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반응하려 한다. 그러나 사실 그 혹은 그녀는 너무나 슬프고 무섭고 외롭고 우울하다.

 

그런데 그들이 이렇게 외롭고 무섭고 우울한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가볍게 생각해 보면 그들이 어릴 때 버림받는 경험을 해서 그런 것 같다. 물론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가 커서도 그러한 자신의 버림받음을 당연한 것으로 믿고 그렇게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지인들이 하는 아무것도 아닌 행동이나 말을 자신을 싫어하고 버리는 행위로 간주한다. 이것이 반복된 사람이니 얼마나 두렵겠는가? 그래서 먼저 상대를 버린다. 자신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심리상담가가 보기에는 분명히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미리 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자신 주변에 자신과 함께 할 사람이 거의 없다.

 

더욱이 중요한 사실은 그가 먼저 자신을 이미 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철저히 다른 사람에게 맞추고 자신은 돌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이미 자신은 오래전에 스스로에 의해 버림받은 것이다.

 

하지만 신데렐라를 보면 신데렐라도 양어머니와 언니들에게 맞추지만 자신을 버리지는 않았다.나는 안 돼가 아니라 나도 왕자님을 만나고 싶다. 나도 사람들과 어울려 춤도 추고 싶다.”희망하는 것이다.

 

신데렐라는 그 어려운 상황과 힘든 속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결국 왕자님을 만나는 꿈을 이루고 자신의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바로 이것이다. 자신을 버리지 않고 자신의 희망도 잃지 않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버림받겠지가 아니라 “나도 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다. 어려움이 와도 나도 신데렐라처럼 이겨낼 수 있다” 믿는 것이다.

 

그러면 어릴 때 버림받음은 더 이상 반복되지 않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blog.daum.net/dreamrest/88?category=3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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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카테고리를 새로 열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모든 이웃분들과 님들에게
좋은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꿈과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발길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우리는 어디에서든 다시 만나게
되어있습니다,서로간에 오고 간 것이 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만남이였다는것.
선한 하룻길이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울타리장미의 향기,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을 시작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운다고 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그 사람의 단점까지 허용하는 겁니다.
나의 관념에서 그 사람의 다른 점까지 허용하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연인뿐만 아니라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다른 점을 허용해 보세요.
좀 더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공감 꾸욱 눌렀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주말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제65회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않겠습니다,글쓰기,사진,글이 않됩니다.
오류는 계속뜨고 댓글(붙여넣기)이 5섯개까지 줄줄이 들어갑니다.
지우고,지우고, 블로그 관계자분들께.부탁드립니다.우리님들
힘들지않게 해주세요,취미공간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꿈과쉼님,안부전합니다,별아올림.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휴무 잘보내고 계십니까?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하루,글쓰기,글 ,사진이 됩니다,전 설마설마했는데
어떤님이 확인으로 해봐달라에 얼굴은 하애지고,혹시나.
아이와 운좋게 바로통화,일시적인 오류일수도있다.
기다려보고 않되면 해줄게,늦은밤 확인하니 바로 글을쓸수가있어
작품을올렸습니다.우리가 뜻데로 않될때,잠시 여유를가지시는것도 좋습니다.
해결을 할려고 하는것보다,마음고생하셨습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늘 건강을빕니다.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
정다운 벗 꿈과쉼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 무더위가 기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록의계절, 6월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휴일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비밀댓글입니다
♡세계 대양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세월의 빠름을 절감할 수 밖에 없네요.
세월은 6월안에서 잠시 쉬어 갈 의사는
없어보이고 인생의 방향 가늠할 무엇도 없이
마치 쪽배처럼 마음만 흔들립니다.

세상의 흐름이 우리네 잣대에 맞지 않게 굴러 가도
우린,
오늘을 살아야겠죠.
사각 안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불로그 활동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면서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진심으로 님들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한 문용드림
비밀댓글입니다
6공감~
포스팅 잘봤어요

고요한 새벽
정적을 감춘
공포의 바이러스만 떠돌지만
힘내시고 더 좋은 내일을 기대하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블친님
혹시 지금 필요한 상품이 있으십니까
필요한 상품을 말씀하시면
제 블로그에 적극 반영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http://blog.daum.net/guswotjr313/category/%ED%95%84%EC%9A%94%ED%95%9C%20%EC%83%81%ED%92%88
오셔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기인 세월,
코로나19의 포로가 되어 공포와 두려움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까지 이 더위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삶의 패턴이 바뀌고 있습니다.

속히 백신이 개발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괜찮아 질거야 라는 희망으로 살아 가는
저와 울 불로그님들이 되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애써 올리신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 앞에 발길 멈춰 감상해봅니다.
건강에 주의하셔서 영 육간에 평강을 누리시고
닉만 시야에 들어 와도 얼굴 뵈온 듯 한 울님들 해피하세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 개편후 정말이지 하고 싶은 마음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너무 불편하고 제대로 된 기능 하나 없고
지난 게시물 찾는 것도 힘들고
머 하나 할려면 이중 삼중으로 눌러야 하고
한번에 가는게 하나도 없네요
이게 무슨 개편이람 개판이지~

전 블로그 기능이 훨씬 편리하고 한눈에 쏙 들어 왔는데
블로그 운영자가 새로 바뀌었나 보군요

블로그 시작한지 딱 십년차인데
그동안 님들과 소통함에 즐거움을 느꼈는데
이젠 재미도 없고 돈벌이도 안되는 여기에
시간낭비란 생각만 드는군요

고객센터에 의견 제시해도
운영자는 나는 모르쇠요~
정말 재미 없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무더위에 힘들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또다시 불금이 찾아왔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불타는 금요일 신나게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
세월은,
뼈에서 살갗에서 머루 같던 눈빛에서
깨진 바가지 물 새듯 젊음을
새어나가 게 하고 역병 코로나 19는
두려움을 안겨줍니다.

더 이상 아무런 꿈도 꿀 수 없다 여겨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오늘도 살아갑니다.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면서 ...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건행을 빕니다.

초희드림
☆★〓━♡♡━〓★★〓━♡♡━〓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토요일,가족분들과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가장 쉽게 할수있는것부터
차근차근히 해보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