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칼럼

꿈과쉼우울증연구 2020. 8. 22. 18:41

강태와문영의심리치료

 

 

심리상담칼럼

 

'싸이코지만 괜찮아’ 강태와문영의 심리치료

 

싸이코지만 괜찮아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상담전문가인 나에게는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심리드라마였다. 특히 주인공 강태와 문영의 어린 시절과 성장 한 후의 삶에 대한 대비가 관심을 끌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들의 치료되기 전 성인의 삶은 이미 어릴 때 거의 결정되어버렸다.

꿈과쉼우울증연구소에서 하는 과거아이치료에서 말하듯이 그들의 과거가 현재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강태는 어머니에게 사랑을 받은 경험이 없다. 단지 형인 상태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같다. 자신은 이러한 삶에 불만과 분노를 느끼지만 그것뿐 별 저항이 없다.

 

심리적으로 그는 방치가 깊이 보인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증거가 그의 삶으로 드러난다. 사랑에 목마르고 사랑받고 싶은 모습이 절절히 보인다. 엄마의 참 사랑을 내내 그리워한다.

 

보통 이러한 과거아이는 자신이 기대하는 사랑이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신의 부모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서 부모의 관심을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나간다. 남자주인공 역시 그렇다. 그는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엄마의 왜곡된 사랑이라도 받으려고 엄마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형 상태를 지키고 보살피는 보호자가 되고 보호자의 삶을 산다.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그만큼 강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자유가 없는 것 같은 삶이 싫어서 형에게서 벗어나려고도 한다. 하지만 그에게 형은 벗어날 수 없는 감옥이자 덫이고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한 마지막 보루이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형을 잘 돌보면 엄마가 나를 사랑해주겠지.’ 하고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죽은 엄마는 자기가 기대하는 어떤 사랑도 줄 수 없다. 그런데도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심리적으로 매우 강렬하다. 이제 형을 지키지 않아도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지만 그는 자신의 운명인 것처럼 형을 보호하는데 목숨을 걸다시피 한다.

 

이와 달리 상대역인 문영은 인기 있는 동화작가인데 심리적으로 보면 싸이코패스이다. 그녀는 감정이 억압되다 못해서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나비 같은 것을 아무렇지 않게 죽인다. 누군가 보면 피도 눈물도 없는 것 같은 사람이다.

 

극 처음에 그녀가 등장하고 말하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싸이코패스다. 저런 여성이 사랑이나 할 수 있을까? 아니 사랑이라는 감정, 사람들을 사귀는 감정을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밝혀지는 사실은 엄마가 싸이코패스 범죄자라는 것이다. 문영의 엄마는 강태의 엄마를 죽인 범인으로 드러난다.

단지 자신에게 자식이 치료를 받으면 어떤가?’ 라는 몇 마디 정신치료를 이야기 한 죄로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문영은 부모의 사랑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이라면 받아야할 기본적인 애정도 못 받았다. 사람의 사랑을 기대할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단지 엄마를 위한 딸 역할만 충실하도록 강요받으며 자랐다. 엄마의 욕구를 위한 수단이 되라는 것이다.

 

어린 문영이 어린 강태에게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싸이코인데 또 한편으로는 사람을 돕기도 한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싸이코패스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 같지 않고 무슨 기계 같다. 음성이나 말이나 다 감정 없는 어떤 무엇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감정표현이나 의사표현을 잘 할 줄 모른다.

 

엄마의 방식대로 타인을 소유하려고 하고 자기 목적을 위해서 이용하려는 태도가 확실히 보인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은 마치 어떤 물건을 소유하듯이 가지려고 한다. 상대의 생각이나 감정, 의사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두 주인공은 모두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다시피 한 면에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강태는 사랑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게 나타난다. 반면에 문영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신의 공허한 마음에 상대를 취하려고만 한다. 둘 다 어릴 때 부모로부터 받은 과거아이 상처로 인해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매우 흥미로운 것은 둘이 서로 끌리면서 치료적 작용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마치 심리치료자로써 서로를 돕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이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던 것 같다.

 

강태는 어릴 때, 형이 얼음판에서 달리다가 물에 빠진 후 처음에는 도망치다가 후에 형을 구한 후 자신은 차가운 얼음물에서 죽을 뻔한 적이 있다. 그때 뜻밖에도 그를 구해주는 이가 있는데 그녀가 바로 어린 문영이다.

 

이것이 운명이었을까? 둘은 커서 다시 만난다. 물론 어릴 때는 자신을 구해주었다고 강태가 고마워서 가져다준 꽃을 문영은 싸이코답게 짓밟아 버린 경험이 있다.

 

성인이 되어서 한사람은 정신병원 보호사로 한사람은 그 병원 환자 딸이자 동화작가로 만난다. 강태는 어릴 때 문영의 느낌을 체험한다. 문영도 강태에게 한편 끌리기도 한다. 이 후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앙숙처럼 행동한다.

 

강태는 사랑을 바라는 자신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문영을 보고 다시 끌린다. 강태는 사랑을 주지 않으면서도 무언가 자신을 생각해주는 것 같은 문영에게, 문영은 자신을 염려하고 잔소리 해주는 강태에게 자꾸 마음이 간다. 문영은 그를 귀찮게 생각하지만 자신도 그가 점차 좋아진다. 자연스럽게 서로가 어릴 적 그 친구였음을 기억해낸다.

 

그러면서 그는 그녀가 감정이 깡통 같은 존재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감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한다. 그리고 자신을 소유하려는 것에 화를 내면서 싫다고 한다.

이런 그에게 나는 네가 좋다고 하면서 문영은 계속 자기 뜻대로 하려한다.

강태는 이런 그녀의 행동을 거부하지만 한편으로는 끌린다.

 

문영은 강태가 형에게 매여서 자유롭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형인 상태가 “강태는 내 것이다,” 말할 때도 “아니야 강태는 강태의 것이다.” 라고 말한다. 이 장면에서 가슴이 참 뭉클했다.

 

서로 도와주려는 남주와 여주. 강태는 문영에게 감정과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주고 문영은 그가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강태의 엄마와 달리 강태를 버리지 않고 다가옴을 통해서 서로의 과거아이상처를 치료해 준다.

 

이러한 서로의 노력을 통해서 강태는 타인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숨겨버렸던 거짓된 삶을 버린다.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삶이 아닌 자신을 아끼고, 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문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 생각해서 사회와 담을 쌓고 있었다. 그래서 동화만 그리며 겨우 사회와 죽지 않을 만큼 호흡하던 데서 벗어나 강태를 통해서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을 알고 말하는 것을 배운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것이 행복이고 의미 있는 삶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어릴 때의 상처가 이렇게 둘이 서로 도와도 주고 치료도 해주면서 아물고 단단해진 것이다.

 

심리치료 장면이라면 적어도 멋진 수 십~수 백 회기의 심리치료 회기가 지나간 것 같다. 참 아름다운 해피엔딩이다 생각한다.

 

이런 멋진 해피엔딩이 두 사람의 마음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감정을 표현하고 그 감정을 존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이제 강태와 문영은 자신들의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새로운 삶을 향하여 여행을 떠난다.

 

서로가 서로를 치료해 주는 치료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이성관계든 어떤 인간관계든지 인간은 서로를 치료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blog.daum.net/dreamrest/88?category=3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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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있으면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이 나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마스크와 손 씻기는 잊지 마세요..

관찰이 시작의 전부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의 시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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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자연.우리의 삶의 터전입니다.
돌아오는계절을 반갑게 맞이해야 합니다.
하루하루 햇볕,바람이 다릅니다,열매가 영글어야 합니다.
피해지역은 빠른복구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가 절기상 "처서"였지요.
일 년 중 늦여름 더위가 물러가는 때라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한 것 보면 계절은 속일 수가 없나봅니다.
다시 시작하는 한 주간입니다.
방역수칙 잘 지키시고 한 주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낮으로는 폭염이지만 아침공기는
선선합니다 수해 복구도 채 끝나지 않았는데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걱정이 큽니다 대비를
잘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나지않기 바랍니다
전공의 파업에 전임의까지 가세하는 이같은
행태는 환자 피해가 증가되며 코로나19 방역
에도 반하는 일로써 제 식구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 동안 피땀을 흘려
수고해오신 의료진을 부끄럽게 만드는 행동을
멈추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각설하고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귀한시간 이어가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정다운 벗 꿈과쉼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다시 태풍바비가
올라온다고 하네요~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저녁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비밀댓글입니다
입추 말복이 지나서 그런가
밤공기가 조금은 다른 듯 합니다.
새벽에 창문을 열면 제법
시원함을 느낄 수도 있구요.
더위가 막바지네요
가을이 다가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오늘도 사랑주고
사랑받는~
하루되시길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맞으셨지요
오늘은 제주부터 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으로 들어 간다고하니 강풍
에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코로나 재확산에 수도권 초중고의
등교중지와 경기침체등 코로나 19
에 의한 국민고통도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어서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지혜를 모아
이 난관을 극복해 나기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7공감~
안녕하세요
시국이 어려워 많이 힘드시지요

이 엄중한 시기에
대한의사협회파업 어이없네요
오죽하면 `더워 죽은 히포크라테스, `바이러스 걸린 히포크라테스,
이런 기이한 말이 떠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이용하는 의사들~
강력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날마다 바이러스공포에 시달리지만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삶의 생활속에서 오염시키는일을 줄여야 겠습니다.
세찬 바람입니다,태풍소식에 어려운분들이 안타깝습니다.
빠른 복구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부터 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으로 들어 간다고하니
강풍에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또한코로나 재확산에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지혜를 모아 이 난관을
극복해 나기길 바라겠어요
좋은밤 되시구여..^^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밤 태풍 피해는 없으셨지요
오늘 오전까지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환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파업을강행
하여 자기들의 밥그릇만 지키려는 대한의사
협회 행태는 법에따라서 엄정하게 대처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만 합니다 의료계는 파업
이 환자들을 볼모로 잡고하는 못된짓이라는
점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출근길
강풍에 주의하시고 급한일이 아니면 외출도
자제하시고 가족 모두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폭우에 잃고
폭염에 타고
태풍에 날리고
바이러스 확산에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목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 목터져라
웃는 좋은길 행운길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장마 끝으로 태풍길이
이어 집니다 바와같이
태풍피해 비피해 절대

없기를 바라면서 또한
코로나 더욱더 조심들
하시기를 바라 옵니다

오늘 목욜길 행복가득
멋진길 모두 되시길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Oooo.사랑하는 울님.
 (  ) 오늘 발도장.
  ). /  찍고 갑니다.
 (_/ 감사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태풍 ‘바비’ 짧게 느껴지던 시간들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요
하늘길이 막히고 뱃길도 막혔으니 얼마나 무서운 바람인가요.
오늘도 꼭 무탈하시며 행복이 차곡차곡 쌓여지길 소망합니다.

♥ 공감을 더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꿈과쉼님 안녕하세요?
생활에 필요한 글 잘 읽으며
마음 쉬어갑니다.
태풍이 순하게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
오후 시간도 행복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나의삶은
어느날은 분홍빛
무지개 였다가
어느날은 잔뜩
흐린날 천둥번개 치는날

나의 삶은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프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순간에도
희망의끈을 놓지 않고
미래를 봅니다

울칭구님!!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시며
아자작! 홧~팅~ 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안부전합니다,태풍 피해 없습니까?
오늘은 바빴습니다.이제 시작합니다,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삶속에 꽃을 피우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꿈과쉼님.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태풍경로 예보는 왜 늘 틀리는지
정말 맘에 들지않지만 그래도 큰피해는 없이
자나가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정확한 예보를
원합니다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주말로 이어
지는 불금이 되었지만 모임도 여행도 계획을
할수없는 상황으로 폐쇄되는 직장과 문닫는
점포들과 재택근무도 점점 늘어나고 경제는
다시 악화일로에 들어서고 있어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언제나 그래왔듯이 국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이 어려움도 극복
할걸 믿습니다 오늘도 금쪽같은 시간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서로를 치료해줄 수 있는 능력이 사람에게 있나 봐요
요란한 예보와는 달리 조용히 물러난 태풍
바이러스 코로나도 이처럼 조용히 떠나면 어떨까요
여행 가고 극장 가고 야구장 가고..
사람들이 돌아다니며 돈을 써야 하는데
돈이 장롱에 쌓이기만 하니 나라 경제가 걱정입니다
몸 구석구석에 피가 돌고 나라 곳곳에 돈이 돌아야 하죠
희망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고독한 미소●
김용진

황혼 들녘에서
외로워하는 당신 곁에
내 영혼의 자리 만들고

위로하고
애무하며 사랑하면
당신 행복해 웃을까

그것이
고독한 미소일지라도
당신은 웃어야해요.
~~~~~~~~~~~~~~~~~~~~~~~
울님! 안녕하신지요..
태풍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이럴때는 일기예보가
안맞는것이 좋군요.....ㅋㅋ
지금은 비가 내립니다.
울님! 코로나를 어수선한
이때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