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민심(民心) 잃으면 공수처 열 개 만들어도 퇴임(退任) 대통령 못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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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Research

2020. 8. 16.

 

☞ [강천석 칼럼] 民心 잃으면 공수처 열 개 만들어도 退任 대통령 못 지켜

 

☞ 文대통령, 추미애-윤석열에게 “공수처, 법이 정한대로 7월 출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