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일엽낙이천하지추(一葉落而天下知秋)

댓글 1

아는 것이 힘이다

2020. 10. 12.

 

▲ 일엽낙이천하지추(一葉落而天下知秋) ☞ 나뭇잎 하나가 떨어지자 천하의 사람이 가을이 온 것을 안다

 

☞ [매일희평] 요즘 추풍낙엽만 봐도 예민한 이유

 

 

☞ [장세정의 시선] '재인 산성' 쌓을수록 권력에 금가는 '정권 말기 징후' 속출